[소식지 421호] 성암산업노조 투쟁승리를 위한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 무기한 천막농성 17일차, 단식농성 8일차, 성암산업노조 145명 무기한 집단 단식, 노숙농성 3일차 - "더 이상 갈 곳도 없고 물러설 곳도 없습니다!"

by 홍보차장 posted Jul 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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