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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 금속노련 동지들께 위원장 김만재 인사드립니다.

 

대체 휴일이 있다고는 하지만 고향 가는 길, 즐거운 마음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올여름 유례없는 폭염 뒤에 맞이하는 가을이라 그 선선함이 더 기분 좋은 추석을 기대하게 합니다. 폭염과 비 피해로 어려운 지역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 전하는 추석 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올해 최저임금위원으로 최저임금 결정에 참여했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도 많습니다.

 

대통령의 공약인 3년 내 1만원은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이라는 이름으로 파기되었고, 최저임금법 개악으로 통상임금보다 많은 최저임금이라는 모순이 만들어졌습니다. 반드시 극복해야 할 우리의 과제가 되었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의 핵심은 최저임금뿐만 아니라 복지의 확대를 통한 가처분 소득 증가로 이어질 때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노동운동 전체가 힘을 모아 더 강력한 정책수단을 펼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노동조합이 소득주도성장을 견인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 조직화라 생각합니다. 20만 금속노련을 목표로 포항, 충북, 안산 등 전국적으로 조직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노력이 결실을 맺고 더 많은 노동자가 노동조합이라는 길에 어깨 걸고 함께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하청 불공정거래에 기인한 양극화 해결을 위해 더 뛰겠습니다.

 

10월에는 하반기 지역순회를 통해 직접 찾아뵙고 조직화 사업을 비롯한 연맹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고 더 좋은 지혜를 모으는 시간을 준비하겠습니다. 현장에 고충과 지혜가 담긴 사업을 통해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명절에도 쉬지 못하는 많은 노동자가 있습니다. 명절에도 투쟁할 수밖에 없는 많은 동지도 있습니다. 주변에 동지들과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한가위 되시고 한가위 보름달처럼 차고 넘치는 연휴가 되길 기원합니다.

 

금속노련 위원장 김만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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