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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노사, 첫 단체협약 조인식 개최

삼성전자계열사 중 최초

노사 모두 향후 더 신뢰하는 협력관계 강조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 이하 ‘금속노련’) 산하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공동위원장 김정란·이창완, 이하 노조)과 삼성디스플레이가 첫 단체협약을 조인했다. 조인식은 1월 14일(목)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오후 3시부터 열렸다.

 

노조측은 금속노련 김해광 수석부위원장, 삼성디스플레이노조 이창완·김정란 공동위원장, 금속노련 충남지역본부 장재성 의장 등이 참석했다. 사측은 김범동 부사장, 김종근 상무 등이 참석했다. 대표이사는 참석하지 않았다.

 

금속노련 김해광 수석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동조합이 약이 될지 독이 될지는 파트너의 행동에 좌우될 것이다. 오늘의 조인식이 삼성디스플레이 노사의 새출발선이라고 생각하고 형식이 아닌 진정한 마음으로 조합원과 사원들에게 마음을 여는 시작점이 된다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발전을 거듭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삼성디스플레이 노사의 출발점을 축하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이창완 공동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노동조합의 목소리를 회사에 대립적인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회사를 개선할 수 있는 목소리로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노동조합 설립 목적 자체가 소통하고 또 불합리한 일들을 개선하는 것이다. 앞으로의 관계에서 서로 좀 더 신뢰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김범동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하게 합의를 이끌어낸 노사 양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함께 한다면 노사 양측은 한층 더 성숙해질 것이다. 회사도 법과 원칙을 잘 준수하여 상호협력적인 노사관계 모델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삼성디스플레이노조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임금교섭을 더욱 잘 준비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21. 1. 14.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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