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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소 문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회원조합 및 시·도 지역본부지역지부의 대표자님께 피끓는 심정으로 올립니다.

 

저희는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및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썩어빠진 행위를 개선하고자 암 덩어리 같은 건설산업노조의 비리를 제보하며각 노동조합 대표자님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드립니다.

 

1. 진병준 위원장의 건설산업노조의 설립계기 및 사용방법

① 2007년 진병준은 한국노총 산별노조인준을 받기위해 7000의 명의를 허위로 도용하여 건설산업노동조합 창립

→ 2015년 사문서위조로 집행유예 선고

 

② 건설산업노조 설립당시 진병준의 내연녀를(박주행천안지역 미장원원장신학대학교 졸업 후 현재 모 교회 목사로 재직중세무당국에 등록한 노조의 대표자로 등록(2007~2013년 대표자 역임내연녀 명의의 통장으로 조합비 납부 → 업무상 횡령으로 형사고발

→ 형사처벌(벌금 300만원)

→ 2016~2021년 현재 진병준의 아들 진보석이 세무당국에 등록한 노조의 대표자가됨조합비 또한 진병준의 아들명의 통장으로 납부

 

③ 진병준 본인은 신용불량자라 명의만 이관한다 하였고 한국노총 밴드에 변명

 건설산업노동조합 전 조합원 동지들 전혀 모르고 있었음,

→ 나는 29만원 밖에 없다와 다를게 없습니다.

 

2. 건설산업노동조합 간부의 만행

건설산업노조 건설기계분과 경기남부 지부장 김창학

⑴ 건설산업노조 조합원에게 5억여만원을 갈취하여 구속중

⑵ 2021년 4월 14일 구속 기소되어(성매매업소에서 여성 종업원 성폭행 하여 강간상해 혐의) 재판 중

⑶ 간부 김창학의 징계를 요구하는 조합원을 명분없이 긴급제명시킴

⑷ 규약,규칙에도 없는 긴급제명을 만들어 조합원 제명

 

3. 한국노총 임원선거 불법선거

① 한국노총 임원선거 당일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사무처장 육길수의 지시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대의원 50명에게 기호2(현 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에 투표하고 카카오톡으로 인증샷 강요

② 투표 인증사진 미공유시 지시불이행으로 제명됨이 자명하므로강요에 의해 투표함

 

4. 건설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장님귀머거리가 되어야 하고될 수 밖에 없다.

① 규약규정 및 조합비 운영사항 알수 없음 → 간부 승인 후 열람가능 → 승인된적 없음 → 열람권 박탈

② 건설산업노조 타워분과는 투표권이 없다 → 설립당시 투표권 없음을 조건으로 의무금 감액 → 투표권없음은 노동조합의 권리박탈과 같음

③ 건설산업노동조합 내 투표권이 있는 대의원은 임명직으로 대처 → 대의원은 조합원의 투표로 선출되어야 하나 반민주주의적 지명으로 임명

④ 조합비 납부와 조합 활동은 의무이지만투표정보공개의 권리는 없으며현 상황조차 대부분의 조합원은 모르고 있음

 

 

비리와 사리사욕이 남발하는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의 현 세태를 비판하면당신들은 필요없다민주노총으로 가라라고 하며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합니다.

여태까지 가족을 부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버틴 것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고또 내가 떠난다 한들 또 다른 후배 동지들이 똑같은 취급을 받고 이용당하다 버려질 것이 자명한데 사람 된 도리로서 단체의 비호 아래서 개인의 사리사욕만 채우는 몇몇 파렴치한을 묵과할 수는 없었습니다.

절을 고쳐 보려고 합니다

 

투쟁에 참여하시는 몇몇 동지들은 한국노총 밴드에서 강퇴당하였고건설산업노조에서 규약규칙에도 없는 긴급제명이라는 이유로 제명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노총은 모든 것을 알면서도 전부 쉬쉬하며 묵과하고 있습니다.

 

하여 한국노총 산하단체 대표님들에게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의 조합원이지만 우리는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장님이고 귀머거리 조합원이었습니다.

하지만 벙어리만은 되지 않겠습니다.

 

잃었던 눈과 귀를 되찾고하나의 입으로 투쟁의 목소리를 외치겠습니다.

노동자의노동자에 의한노동자를 위한 노동조합을 이룩하고자 함께 투쟁해 주십시오!

 

 

 

 

2021년 09월 06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노동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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