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3/4분기 지역본부의장회의, 하반기 지역순회 간담회 진행 결정

by 홍보차장 posted Oct 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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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4분기 금속노련 지역본부의장회의가 10월 5일(화) 오후 2시 금속노련 대전지역본부에서 개최되었다. 회의에는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 김준영 사무처장과 13개 지역본부 의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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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활동을 계속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노총에서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이하 근면위)를 참여하고 있는데, 사용자들 무리한 요구 등으로 협상이 길어지고 있다. 타임오프 내용 외 부수적인 내용을 끌고 들어와 논의 진행이 만만치 않다”며 근면위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한편 정부가 11월 중 ‘위드코로나’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반기 위드코로나 국면으로 바뀌면 교육 등을 준비해 진행하겠다며 계획을 밝혔다.

 

이어진 회의에서 보고안건으로 ▲자동차업종위원회 구성 ▲2021년 국정감사 진행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 논의 현황 ▲대선정책과제 제출 ▲「국제통합제조노련(IndustriALL) 세계총회」 결과보고 ▲하반기 교육계획 ▲2021년 신규조직 가맹현황 ▲2021년 주요 분쟁조직 지도·지원현황 ▲‘금속노련 삼성그룹노조연대’ 활동 ▲지역본부 조직강화팀 설치 현황 ▲조직화사업추진계획(지역변경) 등이 있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진행되지 못했던 하반기 지역순회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하반기 지역순회 간담회는 10/19(화) 부산지역본부를 시작으로 16개 시도지역본부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