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삼성연대 2021년도 조직강화 워크숍 개최

by 홍보차장 posted Nov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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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금속삼성연대)가 11월 11일(목), 12일(금) 양일간 <삼성연대 2021년도 조직강화 워크숍>을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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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삼성연대 2021년 사업과 실천을 평가하고 내년 전망을 세우고 ▲각 단위노조의 활동 사례(법률/조직/홍보활동 등)를 공유하고 ▲금속삼성연대의 단결을 도모할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삼성전자, 삼성SDI울산, 삼성웰스토리, 삼성화재,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삼성에스원참여, 삼성생명직원노조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 김준영 사무처장과 사무처 간부들을 포함해 3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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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다:

11일(목)

△<2022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는 노동자>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

△ 삼성에 맞선 우리의 전략전술

 - 평협에 맞선 투쟁경험과 특수고용직 RC 조직화 사례 : 삼성화재노조

 - 한마음협의회를 뛰어넘는 노동조합 조직화와 다양한 선전 활동 :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노조

 - 1천명에서 4천명으로! 대규모 전국사업장에서의 조직화 경험 : 전국삼성전자노조

 - 유튜브 활동과 전국순회간담회 사업의 경험 : 삼성웰스토리노조

 - 복수노조 상황에서의 활동 경험 : 삼성에스원참여노조

 - 노동조합 활동과 노사협의회 사업의 경험 : 스테코노조

 - 2노조 한계를 넘어, 대의원 조직화사업의 경험 : 삼성생명직원노조

12일(금)

△ <노동조합의 형태와 조직강화> 금속노련 전종덕 조직강화본부장
 

12일(금) 워크숍 일정이 끝난 후 금속삼성연대는 파업투쟁을 하고 있는 천안 소재 오스템노조를 연대방문했다. 금속삼성연대는 오랜 기간 투쟁하고 있는 오스템노조에 연대의 마음을 담아 일백만원의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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