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련 2022년 시무식 개최

by 홍보차장 posted Jan 0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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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 이하 금속노련) 사무처가 1월 3일(월) 서울시 종로구 소재 전태일다리(버들다리)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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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사무처는 2021년 종무식에서 전태일열사의 생애를 그린 애니메이션영화 <태일이>를 함께 관람했는데, 그 연장선으로 시무식을 평화시장 앞 전태일다리에서 진행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사무처 동지들에게 "<태일이>에서 보았던 이름 없는 여공들처럼 여전히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2022년은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도록 노력하자는 다짐을 위해 전태일동상앞에 모였다.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가 일할 맛 나는 세상을 위해서 금속노련 사무처가 발로 뛰자"며 독려했다.

 

전태일동상 앞에서 묵념한 후 사무처는 전태일50주기 기념동판이 설치된 관수교 인근으로 이동했다. 현재 관수교 인근에는 금속노련과 소속 단위노조가 신청한 42개의 동판이 일렬로 설치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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