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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ITC노조(현대제철당진공장노조, 위원장 이용우, 충남세종)가 10월 6일(수) 11시에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앞에서 2021 단체협약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집회 참석인원을 제한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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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단협승리 결의대회에는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 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장재성 의장, 한국노총 서부지역지부 강진연 의장과 MEMC코리아노조, 동해기계항공노조, 동일알루미늄노조, 경신전선노조, LS일렉트릭노조, 한일캔노조, 인팩노조, 캐논코리아노조, 대륙제관노조, 대한전선노조, 동희오토노조, 대원전선노조, 삼성디스플레이노조, KG동부제철노조, 현대ITC노조 임원, 간부, 현장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인원 제한으로 인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결의만큼은 뜨거웠다.

 

현대ITC노조 이용우 위원장은 투쟁사에서 “우리 회사는 현대제철의 유일한 자회사, 협력사의 다른 이름”이라며 “작업공구도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고 땀 흘리며 일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절대 여기서 주저앉지 않는다. 우리 손으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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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철강산업은 다단계 구조가 복잡하게 되어 불법파견 문제가 있었고, 이제는 변화해야 한다”며 “협력사를 자회사로 전환하며 변화는 시작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현대ITC는 계열사와 동일한 수준의 복지를 말했지만 들여다보면 아직 차이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일 모래 상견례를 통해 교섭이 시작된다. 조합원의 목소리 귀담아듣고 조합원들이 원하는 교섭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원청과 차별을 줄여나가는 것이 노동조합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다. 우리가 선택하고 우리가 결정한만큼 힘차게 단결해 2021년 임단투 승리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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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서로 현대ITC노조 심민기 수석부위원장의 노래공연(단결투쟁가, 동지가, 민중의 노래)이 진행됐다.

 

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장재성 의장은 “현대ITC노동조합은 이제 노동조합을 시작한 묘목이다. 묘목을 잘 보살펴 풍성한 결실을 맺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교섭이 끝날 때까지 힘있게 연대할 것을 결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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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현대ITC노조 교섭대표(이용우 위원장, 심민기 수석부위원장, 권정민 사무국장, 임태빈 조직부장, 윤광현 정책부장, 김용수 현장대표, 한승규 현장대표)의 결의발언이 이어졌다. 결의대회는 파업가를 제창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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