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세강산업 노조! 노동조건 저하없는 고용보장 쟁취

광주전남본부 세강산업노조
노동조건 저하없는 고용보장 쟁취!
■ 세강산업 노동자들이 오늘도 천막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 천막농성에 돌입한지 20여일, 원청사와 세강산업 대표이사의 갈등 속에 거리에 내몰릴 위기에 처한 조합원들이 천막농성을 시작하였고, 11월20일 하루파업, 11월25일과 26일 이틀파업을 실천하였습니다.
■ 원청사는 12월2일 세강산업 노조 동지들의 무기한 총파업을 앞두고, 노동조건 저하없는 고용보장을 약속했습니다. 노조 및 단체협약을 인정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세강 동지들은 방심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천막을 사수하고 있습니다.
금속노련이 노동자의 안전할 권리 확보와 산업전환시대 노동자의 고용안정 보장, 정년 65세 연장 즉각 입법 등을 외쳤다. 5/20(수) 13시 30분, 대전 서구 소재 KT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금속노련 2026년도 정기대의원대회가 개최됐다. 장재성 상임부위원장의 대회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된 대회는 재적 대의원 466명 중 371명이 참석했다.…
SK실트론노조(위원장 최무환/구미, 이하 노조)가 ‘매각 이후 고용안정 보장’과 ‘회사 성장에 걸맞은 임금보상’ 쟁취를 위한 무기한 천막투쟁에 돌입했다. 이번 투쟁은 회사 매각 상황이라는 중대 국면에서도 사측이 불확실성을 핑계로 고용 보장에 대한 명확한 안을 제시하지 않고, 단체교섭에서 형식적인 태도로 일관한 데 따른 결단이다.…
■ 세강산업 노동조합이 당당하고 강력한 투쟁으로 마침내 승리했습니다. ■ 원청사와 세강산업 대표이사의 갈등으로 발생한 문제에 맞서 노조는 총파업과 천막투쟁을 결의하고 실천하였습니다. ■ 마침내 12월 11일 합의서를 통해 고용보장은 물론 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인정한다는 합의를 도출하였습니다. ■ 금속노련과 가맹 조직은 사측의 온갖…
광주전남본부 세강산업노조 노동조건 저하없는 고용보장 쟁취! ■ 세강산업 노동자들이 오늘도 천막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 천막농성에 돌입한지 20여일, 원청사와 세강산업 대표이사의 갈등 속에 거리에 내몰릴 위기에 처한 조합원들이 천막농성을 시작하였고, 11월20일 하루파업, 11월25일과 26일 이틀파업을 실천하였습니다. ■ 원청사는 12월2일 세강산업 노조 동지들의 무기한 총파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