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베트남 산업통상노조 교류회의 개최
금속노련은 6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산업통상노조(VUIT)와의 교류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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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류회의에는 김해광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성수 금속노련 조직본부장, 정란홍 두올아산노조 위원장, 모경님 현대모비스노조 부위원장 등 총6명이 참석하여 VUIT와의 간담회 및 현장 사업장을 시찰했다.
24일 진행된 VUIT와의 간담회의에서 김해광 금속노련 수석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은 27년째 교류하고 있고, 해마다 교류의 영역이 커지고 있다”며 “이제 노동부문에서도 교류를 활성화하여 양국 노동운동발전과 노동자 권익수호를 위해 협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대해 휘 VUIT 위원장은“양국의 노동환경은 다르지만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토론한다면 노동자들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국의 정세전망과 제조업정책 및 발전동력, 조직화 목표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25일과 26일에는 베트남 포드자동차, 디소코, 베트남스틸 공장을 시찰했다.
금속노련은 지난 10/13(월)~18(토)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금속노련-베트남 산업통상노조(VUIT) 교류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교류회의에는 장재성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전상 K-MEC노조 위원장, 김영미 정책기획본부장 등 총 5명이 참석해 간담회 및 현장 시찰 등을 진행했다.
금속노련과 JCM(전일본금속산업노동조합협의회)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된 한일교류를 4년 만에 재개했다. 금속노련은 2월 9~11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에서 한일금속노조 정기교류회의를 개최했다. 고위급회담으로 진행된 이번 정기교류회의에 일본에서는 JCM 아키히로 가네코 의장(자동차총련 위원장), 전기연합(전기전자) 마사시 짐보 위원장, JAM(기계금속) 카타히로 야스코치 위원장, 기간노련(철강,조선 등) 케니치…
금속노련은 6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산업통상노조(VUIT)와의 교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의에는 김해광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성수 금속노련 조직본부장, 정란홍 두올아산노조 위원장, 모경님 현대모비스노조 부위원장 등 총6명이 참석하여 VUIT와의 간담회 및 현장 사업장을 시찰했다. …
금속노련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한일금속노조 정기교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에는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를 포함하여 한국에서 8명이 참가했으며, 일본에서는 일본금속노조협의회(이하 'JCM') 타카쿠라 의장과 전기전자업종, 기간업종, 전선업종 의장 등 총 20여명이 참가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