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국제종합기계노조 임금협상 타결
임금교섭 승리를 위해 총파업 투쟁을 전개하던 국제종합기계노조(위원장 정재연)가 10월 1일 사측과 최종 합의했다.
장재연 국제종합기계노조 위원장은 9월 30일 조합원과 가진 잠정합의안 설명회에서“비록 기본급 5만원 인상과 타결금 70만월 지급키로한 합의 수준이 조합원의 기대 수준을 충족하지는 못하지만,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4만원 인상과 타결금 80만원)과 모그룹사인 동양기계 합의(기본급 45,000원 인상과 타결금 80만원 지급) 수준을 뛰어넘는 것으로 2주간 24시간의 총파업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것이었다”고 전하고“오늘의 파업 투쟁 승리를 바탕으로 더욱 단단하고 강력한 조직을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금교섭 승리를 위해 총파업 투쟁을 전개하던 국제종합기계노조(위원장 정재연)가 10월 1일 사측과 최종 합의했다. 장재연 국제종합기계노조 위원장은 9월 30일 조합원과 가진 잠정합의안 설명회에서“비록 기본급 5만원 인상과 타결금 70만월 지급키로한 합의 수준이 조합원의 기대 수준을 충족하지는 못하지만,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4만원 인상과 타결금 80만원)과 모그룹사인…
국제종합기계노조(위원장 정재연)는 9월 20일 오후 2시 임단투 승리를 위한 파업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해광 금속노련 수석부위원장, 국제종합기계노조 조합원동지, 박태우 금속노련 충북본부 의장, 금속노련 산하 단위노조 대표자 등 300여명이 함께했다. 노조는 올해 5월부터 12차례의 임금교섭에서 기본급 7.5% 인상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