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제197차 중앙위원회 회의 개최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2025년 임금인상요구율이 7.54%로 결정되었다. 금속노련은 3/6(목) 충북 오송읍 소재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 제197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는 재적 77명 중 40명이 참석해 51.9%의 참석률로 성원되었다.
제197차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직혁신T/F회의 결과 ▲전태일의료센터 건립기금 모금 참여 ▲노사대책본부, 조직본부 2024년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와 ▲2025년도 임금인상요구(안) ▲2025년 4-5월 가예산 승인 및 예산전용 ▲2025년도 정기대의원대회 ▲규정 개정(안) 심의 및 확정 ▲규약 개정(안) 심의 등을 심의·의결했다.

조직혁신T/F회의 결과
조직혁신T/F는 2024년 9월부터 수 차례 회의를 개최하여 ▲금속노련 규약, 규정, 규칙 제·개정 ▲조직 운영 점검, 조직 활성화 논의 ▲기타 노련 혁신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치열한 토론 끝에 나온 혁신안을 이번 회의 의결안건에 부쳤고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차기 회의 전까지 검토하고 확정하기로 했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기금 모금 참여
금속노련은 저임금·장시간노동·불안정 고용형태의 증가로 노동자의 건강 불평등 심화 상황에서 의료복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뜻으로 ‘전태일 의료센터’ 건립에 동참했다. 또한 노동조합에서 노동조합 이름으로 단체 1구좌 이상을 기부할 경우 선착순 10개 조직까지 1구좌 당 10만 원을 지원한다.
노사대책본부, 조직본부 2024년 사업추진 현황
2024년 13개의 신규조직이 금속노련에 가맹했다. 금속노련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과 노동탄압에 맞서 윤석열 퇴진운동에 선봉으로 나섰다. 또한 ▲노조교육선전물 제작 배포 ▲신규간부·조합원 표준교육자료 작성 ▲지역본부 조직강화팀 역량강화 및 활성화 등 조직강화 지도, 지원 활동에도 힘썼다. 동일한 활동의 일환으로 노조 상급단체 등 필요성 관련 선전물을 제작할 계획이며, 금속공장과 금속나바시 등 연대선전활동도 계속 진행중에 있다.
2025년도 임금인상요구(안)
2025년 금속노련 임금인상요구율은 7.54%(기본급 기준 191,377원)로 확정됐다. 요구율은 2024년 12월 실시한 임단투 실태조사 결과와 2025년 한국노총 표준생계비, 소비자물가상승률 등에 근거해 산출했다.
2025년도 정기대의원대회
2025년도 정기대의원대회는 5/27(화) 13:30 대전 소재 KT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대회에 앞서 4/10(목)에 의무금 납부를 마감하고, 5/13(화) 예산 및 사업계획 심의위원회의와 제198차 중앙위원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규약·규정 개정(안) 심의
조직혁신T/F에서 제안한 혁신안을 토대로 규약 및 규정 개정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 이견이 없는 내용만 심의하였고, 이견이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 청취와 검토를 거쳐 차기 중앙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금속노련은 지역순회 등 향후 일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할 계획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2025년 임금인상요구율이 7.54%로 결정되었다. 금속노련은 3/6(목) 충북 오송읍 소재 대한산업보건협회에서 제197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는 재적 77명 중 40명이 참석해 51.9%의 참석률로 성원되었다. 제197차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직혁신T/F회의 결과 ▲전태일의료센터 건립기금 모금 참여 ▲노사대책본부, 조직본부 2024년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와 ▲2025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