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인천지역본부 ‘노사 상생문화 구축을 위한 노사민정 토론회’ 개최
금속노련 인천지역본부가 16일 오전 인천 남동구 본부 소강당에서 ‘노사 상생문화 구축을 위한 노사민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저임금법, 비정규직 정규직화, 근로시간 단축 개선방안을 주제발표한 곽상욱 금속노련 정책부장은 “7월부터 시행된 주52시간 상한제로 장시간 노동이 일부 근절되는 효과가 있지만 생산물량 감소와 임금감소 문제가 발생되어 정부에서 구체적인 지원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달 지급하는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수당까지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한 개정 최저임금법은 노조의 힘이 강한 사업장에서는 방어가 가능하지만 무노조 사업장이나 노조 힘이 약한 사업장은 사용자의 일방적인 상여금 쪼개기 행위가 예상된다”며 “노련에서 관련 사항을 모니터하고 대응책을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다.
인천본부는 “인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노동현안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동현안을 진단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금속노련 인천지역본부가 22일 오전 10시 금속인천본부 대강당에서 ‘노사 상생문화 구축을 위한 노사민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오인상 금속노련 인천본부 의장을 좌장으로 곽상욱 금속노련 정책국장이 발제하고 김희종 다이후쿠코리아 노동조합 위원장, 김일 인천경영자총협회 본부장, 황강연 신명 노무법인 대표, 이정형 중부지방노동청…
금속노련 인천지역본부가 16일 오전 인천 남동구 본부 소강당에서 ‘노사 상생문화 구축을 위한 노사민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저임금법, 비정규직 정규직화, 근로시간 단축 개선방안을 주제발표한 곽상욱 금속노련 정책부장은 “7월부터 시행된 주52시간 상한제로 장시간 노동이 일부 근절되는 효과가 있지만 생산물량 감소와 임금감소 문제가 발생되어 정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