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KG스틸협력사지부, 서울 상경 투쟁
직접고용 쟁취!
하청노동자 노동3권 보장!
해고를 한 달 앞둔 KG스틸 하청노동자들이 원청사의 도급계약 해지를 규탄하고, 직접고용과 하청노동자 노동3권 쟁취를 외치며 서울 상경 집회를 개최했다.
![[크기변환]KakaoTalk_20230915_110134282_14.jpg](https://joyk5778.mycafe24.com/files/attach/images/146/816/150/001/6a5efe00e86f549054e34b18ab292dab.jpg)
금속일반노조 KG스틸협력사지부(지부장 권인규, 충남세종, 이하 지부)는 9/14(목) 오후 2시 KG그룹 본사가 입주한 서울 서대문구 소재 KG타워 앞에서 ‘금속일반노조 KG스틸협력사지부 조합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금속노련 노윤철 조직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결의대회는 권인규 지부장의 대회사, 원상훈 수석부지부장의 경과보고, 투쟁 발언 후 결의문 낭독으로 마무리되었다.
결의문을 통해 지부는 “이 사태의 원인이 불합리한 현행법과 제도, 이를 악용하는 권력을 비롯한 원청사에 있음을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타협하지 않고 “어떤 탄압과 시련이 있더라도 굳건히 이 자리를 지키겠다”, “더 큰 투쟁과 소송승리를 통해 당당히 사업장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투쟁결의를 밝혔다.
지부는 매달 본사 앞 서울 상경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노조법 2, 3조 개정투쟁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무산된 노조법 제2조, 제3조 개정 재추진을 촉구하며 3/14(목) 13:30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양대노총은 “22대 총선 국면에서 2,500만 노동자들의 살아 숨쉬는 노조활동 보장을 위해 모든 정당이 핵심공약으로 채택하고 22대 국회에서 최우선 입법과제로 추진할…
직접고용 쟁취! 하청노동자 노동3권 보장! 해고를 한 달 앞둔 KG스틸 하청노동자들이 원청사의 도급계약 해지를 규탄하고, 직접고용과 하청노동자 노동3권 쟁취를 외치며 서울 상경 집회를 개최했다. 금속일반노조 KG스틸협력사지부(지부장 권인규, 충남세종, 이하 지부)는 9/14(목) 오후 2시 KG그룹 본사가 입주한 서울 서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