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특별상영회 개최

5/7(수) 13시, 여의도CGV에서 금속노련 주관으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특별상영회가 개최됐다.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부터 지난 4월 4일 윤석열 파면까지 123일 간 함께 했던 투쟁의 열기를 다시 상기하고자 한국노총 및 회원조합 동지들을 초청했다.

이날 82회째 상영회를 마친 초혼팀은 “상영회를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은 선·후배 동지들 덕분”이라며 상영회가 100회를 넘어 150회, 200회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노총 정연실 상임부위원장은 “영화를 보는 내내 눈물이 났고 감동의 시간이었다”며 “한국노총 차원에서 혹은 각 단위 노조에서 상영회 릴레이를 충분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속노련 김준영 위원장도 “각 조직에 전달해 상영회를 계속 열었으면 좋겠다”면서 “조정래 감독이 힘을 받아 귀향 이후 초혼을 만들었는데 귀향 2탄, 초혼 2탄이 나올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는 20명 이상 신청할 경우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커넥트픽쳐스 남기웅 대표, 010-8895-4696
5/7(수) 13시, 여의도CGV에서 금속노련 주관으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특별상영회가 개최됐다.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부터 지난 4월 4일 윤석열 파면까지 123일 간 함께 했던 투쟁의 열기를 다시 상기하고자 한국노총 및 회원조합 동지들을 초청했다. 이날 82회째 상영회를 마친 초혼팀은 “상영회를 계속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