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이 대유위니아그룹의 대규모 임금·퇴직금 체불 사태와 관련해 박영우 회장에 대한 엄정한 사법 판단과 체불임금 전액 지급을 촉구했다. 박영우 회장의 차녀인 박은진 디와이에이(구 대유에이텍) 대표이사의 국회 청문회 위증 의혹에 대해서도 고발을 추진한다. 한국노총과 금속노련,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9/18(금)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
9/8(월) 10시 45분, 한국노총 회관 앞에서 ‘임금체불 근절 한국노총 전국캠페인 선포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노총 류기섭 사무총장, 한국노총중앙법률원 조기두 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금속노련은 김준영 위원장, 박용락 사무처장, 위니아전자노조 강용석 위원장이 참석했다. 김준영 위원장은 대표 발언을 통해 “위니아그룹…
7/10(목) 10시, 국회 소통관에서는 ‘위니아전자 파산 책임자 박영우 엄벌 및 제도 개선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 단장을 맡고 있는 전현희 최고위원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홍배 의원, 한국노총 강석윤 상임부위원장, 금속노련 김준영 위원장과, 위니아전자노조 강용석 위원장이 참석했다. 금속노련은 김영미 정책본부장을…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이 산하 대유위니아그룹 노동자들의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임금체불 변제 계획조차 없는 박영우 회장의 보석 요구를 기각하고, 신속하게 국회 위증죄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대유위니아그룹 가전 3사의 임금체불 피해 규모는 현재까지 밝혀진 것 만으로 피해노동자 2천 여 명,…
국정감사 자리에서 국회와 국민에게 '임금체불 해결'을 약속했던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이 자산매각대금을 임금체불 해결이 아닌 계열사 지원금으로 사용한 것이 밝혀져 임금체불 당사자인 대유위니아그룹 노동자들이 크게 분노해 강력히 비판했다. 대유위니아그룹 3개 사의 한국노총 금속노련 소속 위니아전자노조, 위니아딤채노조,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위니아전자지회,…
대유위니아그룹 노동자들의 노력이 마침내 박영우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대에 세웠다. 조직된 노동자의 단결과 연대의 결과다. 당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유위니아그룹의 임금체불 문제가 다루어지면서 박영우 회장에게 출석을 요구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불출석을 통보했다. 이에 금속노련은 10/16(월) 성명을 발표해 박영우 회장의 증인 출석을…
금속노련이 국회를 향해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을 2023년 정기 국정감사 증인으로 반드시 채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금속노련은 위니아전자사무직노조(위원장 강용석, 인천), 위니아딤채사무관리직노조(위원장 남승대, 서울), 정의당 이은주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과 함께 9/25(월)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