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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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삼성연대, 낙하산인사 반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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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의장 오상훈, 이하 금속삼성연대)가 삼성그룹의 조직문화 개선을 호소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금속삼성연대는 11/7(목)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삼성그룹 조직문화 개선과 계열사 낙하산인사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금속노련, 박홍배 국회의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공동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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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룹 오너인 이재용 회장이 직접 노조와 소통을 통해 대내외 환경변화에 부응하는 기업문화와 노사문화를 구축할 것 △삼성전자 낙하산인사를 통한 임원들의 삼불통(비서통, 재무통, 인사통) 보은인사를 중단하며 계열사별 전문성을 가진 경영진들을 자체 발탁할 것 △임금·인사·평가제도 개선·자회사 차별개선을 위한 노사공동 T/F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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