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공동위원장 김정란·이창완, 이하 노조)가 회사 창립 이래, 노조 설립 이래 첫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 쟁의대책위원회(이하 쟁대위) 구성원 6인으로 구성된 파업 선발대는 6월 21일(월) 새벽부터 아산2캠퍼스 OLEX동 앞에 투쟁천막을 설치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에 쟁대위 출범식을…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 이하 금속노련)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공동위원장 김정란·이창완, 이하 노조), 5월 18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충남 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2캠퍼스 정문에서 끊임없이 노조 말려 죽이기 행태를 일삼는 삼성디스플레이 사측을 규탄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임금협상 교섭해태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노조는 노조와 대화도 진행하지 않고 교섭에도…
금속노련 제26대 위원장에 당선된 김만재 위원장이 당선 후 첫 행보로 삼성디스플레이노조의 요청을 받아 중앙노동위원회 노동쟁의 조정회의에 참석했다. 지난 5월 11일(화) 진행된 1차 조정회의에서 조정위원회는 노사가 두 차례의 교섭을 진행할 것을 권고했다. 그러나 2차 조정회의 전까지 사측의 성의 없는 교섭태도에 노동조합은…
삼성디스플레이노조는 지난 3/25(목) 사측이 발표한 급여체계 개선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사측은 같은 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설비·제조 정규교대 직원(CL2 직급, 사원·대리)의 고정 시간 외 수당을 자기계발비 항목으로 변경해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급여체계 개선안을 공지했다. 노조가 지난해 12월 말…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계열사 5개 중 최초로 단체협약을 갖게 되었다. 12/22(화) 단체교섭 마무리한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1/14(목) 오후 3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의 단체교섭은 지난 해 5/26(화) 상견례를 시작으로 7개월 넘게 진행되었다. 지난 해 5월 이재용 부회장의 기자회견으로 인해…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단체교섭 지난 5월 첫 상견례 이후 7개월 만에 잠정합의에 도달했다. 삼성디스플레이노조(공동위원장 김정란·이창완, 충남)는 12/22(화) 금속노련 충남지역본부에서 진행된 노사대표교섭에서 쟁점사항에 관해 일괄 타결하고 151개 조항으로 구성된 단체협약에 대해 잠정합의했다. 지난 7월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한 이후 노조는 12월 초…
쇼통 끝, 소통 시작? 기본적인 교섭절차 합의했을 뿐 여전히 이재용 부회장의 진정성은 현장에서 확인되지 않아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 이하 ‘금속노련’)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공동위원장 김정란·이창완, 이하 삼성디스플레이노조)과 삼성디스플레이의 2차 본교섭이 6월 3일(화) 오후 1시부터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노조측 교섭위원으로 금속노련 김만재…
“이건 회사 귀에 경 읽기다.” 삼성디스플레이노조(공동위원장 김정란·이창완)의 첫 단체교섭이 끝난 후 이창완 공동위원장의 말이다. 5월 26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삼성디스플레이노조의 본교섭 1차 및 상견례가 아산 탕정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날 노측 교섭위원으로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 김해광 수석부위원장,…
지난 2월 20일 출범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노조 설립을 전국에 알렸던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공동위원장 김정란.이창완, 이하 삼디노조)은 그동안 조합원 확대와 삼성디스플레이 내에서의 노동조합 활동 쟁취를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다. 동시에 삼디노조는 삼성디스플레이 최초의 단체협약안 쟁취를 위해 전 조합원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타사 노조의…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공동위원장 이창완, 김정란)은 2월 20일 오전 10시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삼성디스플레이노동조합 이창완, 김정란 공동위원장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정당한 노동의 대가도 누릴 수 없었으며, 곳곳에서 일어나는 부당한 인사이동, 사실상의 해고인 퇴직권고, 독단적인 규정 변경 등에 고통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