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서울반도체 노조! 노동부 방사선 피폭사고 제대로 조사하라..
■ 경기 안산에 소재한 안산시흥본부 소속 서울반도체 노동조합이 수개월째 회사앞과 고용노동부 안산시청,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 안산시흥지역본부는 LED 생산업체인 서울반도체 협력업체 현장 실습생에게 발생한 방사선 피폭사고를 계기로 “서울반도체 및 전기전자업종 노동자 건강권 확보를 위한 안산시흥지역네트워크”를 조직, 방사선 피폭사고를 알리고 위험의 외주화, 불법파견에 대해 노동부의 제대로 된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경기 안산에 소재한 안산시흥본부 소속 서울반도체 노동조합이 수개월째 회사앞과 고용노동부 안산시청,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 안산시흥지역본부는 LED 생산업체인 서울반도체 협력업체 현장 실습생에게 발생한 방사선 피폭사고를 계기로 “서울반도체 및 전기전자업종 노동자 건강권 확보를 위한 안산시흥지역네트워크”를 조직, 방사선 피폭사고를…
서울반도체,,, "노동자 150명 방사능 피폭" - 반월시화공단 전기전자업종 건강권 네트워크 기자회견 - 안산에 위치한 서울반도체노조(위원장 박정훈)는 9월 18일(수) 11시 30분 서울반도체 정문 앞에서 ‘방사능 피폭사고 은폐를 시도하는 사측을 규탄하고 피해에 대한 진상규명 및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산에 위치한 금속노련 서울반도체노조(위원장 박정훈)가 6월 20일 오전 7시 30분 서울반도체정문에서 임단투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노조는 올해 사측과 20차례 넘게 임단협 교섭을 임했지만 사측이 불성실한 자세로 교섭에 임해 교섭에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회사는 조합원들에게 노조탈퇴를 종용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시 조업에서 배제하는…
안산에 위치한 금속노련 서울반도체노조(위원장 박정훈)가 5월 29일(수) 경기지노위에 조정을 신청했다. 박정훈 서울반도체노조 위원장은“노동자들은 최저시급 수준으로 12시간 2조 2교대로 일하면서도 휴무일이 국가 공휴일과 겹칠 경우 유급휴일이 적용되지 않고, 성과급이 작업반장과의 인맥에 좌우되는 등 불합리한 부문도 수없이 많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