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성암산업노동조합은 4월 27일 11시 30분 광양시청 앞에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삭발투쟁을 전개하며 포스코와 성암산업의 노동자를 무시하는 행태에 대해 강력 규탄했다. 포스코와 성암산업은 매년 임금교섭에 성실히 임하지 않았고, 임금교섭을 시작으로 갖은 부당노동행위를 반복해왔다. 합법적인 단체행동이 결정되자 작업량을 타회사에게 몰아주고, 전직원에게…
금속노련 성암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옥경)은 4월 17일 11시 30분부터 광양시청 앞에서 포스코의 분사매각과 노동조합활동 탄압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성암산업노동조합은 이번 집회에서 <분사 결사반대!>, <포스코는 약속을 이행하라!>, <부당노동 금지!> 구호를 강력히 외쳤다. 또한 집회이후 광양시 시민들에게 포스코의 만행을 알리는 행진을 진행했다. 포스코와…
금속노련 성암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옥경)은 포스코의 주주총회가 있던 3월 27일 8시 포스코센터 앞에서 전 조합원이 참가한 상경투쟁을 전개했다. 이날 성암산업노동조합은 성암산업의 본청인 포스코의 불법적 행태를 강력히 항의했고, 정당한 요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탄압하는 포스코에 규탄했다. 성암산업노동조합은 지난 3월 12일에도 포스코센터 앞에서 출근을…
성암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옥경)은 3월 12일 12:00 포스코센터 앞에서 전조합원이 참가한 집회를 열어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갱신계약을 빌미로 고용불안을 조장하는 포스코와 성암산업의 부당한 갑질을 규탄했다. 성암산업노동조합은 2019년 11월 19일부터 임·단협체결을 위한 단체교섭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매년 반복되는 사측의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단체교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