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성암산업노동조합, 포스코와 성암산업을 규탄하는 상경투쟁 전개!
성암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옥경)은 3월 12일 12:00 포스코센터 앞에서 전조합원이 참가한 집회를 열어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갱신계약을 빌미로 고용불안을 조장하는 포스코와 성암산업의 부당한 갑질을 규탄했다.
성암산업노동조합은 2019년 11월 19일부터 임·단협체결을 위한 단체교섭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매년 반복되는 사측의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단체교섭은 진전이 없었고, 성암산업노동조합은 광양시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전개했다. 이후 야간근무 조합원들이 합법적인 4시간 부분파업을 전개하자 사측은 부분파업을 이유로 조합원들의 현장출입을 저지중이다.
박옥경 위원장은 “단체교섭때마다 매각을 거론하며 노동자를 압박하고 벼랑끝으로 내몰고있는 성암산업과 포스코는 각성해야한다. 언제까지 우리 노동조합은 무시와 감시를 당하고, 회사에 공문을 보내야하냐.”며 “우리는 끝까지 투쟁해서 2019년 임·단협을 쟁취할 것이다.”라고 결의를 밝혔다.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박옥경 위원장은 노동자들의 주권을 쟁취하기위해서 매년 어려운 투쟁을 하고 있다.”며 “성암산업노동조합 동지들은 항상 선봉에 서서 자본에 맞선 모범적인 투쟁을 하고 있다. 포스코가 성암산업의 노동문제를 관망한다면 우리는 2020년 포스코 사내하청노동자들의 총력투쟁을 조직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포스코에서 죽어간 노동자가 몇 명이며 장시간노동이 얼마나 고된지 평가받아야한다.”며 “동지들 힘들지만 당당하게 힘있게 투쟁을 이어가자. 금속연맹도 승리하는 그날까지 동지들과 함께 투쟁해가겠다.”고 다짐했다.
성암산업노동조합은 4월 27일 11시 30분 광양시청 앞에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삭발투쟁을 전개하며 포스코와 성암산업의 노동자를 무시하는 행태에 대해 강력 규탄했다. 포스코와 성암산업은 매년 임금교섭에 성실히 임하지 않았고, 임금교섭을 시작으로 갖은 부당노동행위를 반복해왔다. 합법적인 단체행동이 결정되자 작업량을 타회사에게 몰아주고, 전직원에게…
금속노련 성암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옥경)은 4월 17일 11시 30분부터 광양시청 앞에서 포스코의 분사매각과 노동조합활동 탄압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성암산업노동조합은 이번 집회에서 <분사 결사반대!>, <포스코는 약속을 이행하라!>, <부당노동 금지!> 구호를 강력히 외쳤다. 또한 집회이후 광양시 시민들에게 포스코의 만행을 알리는 행진을 진행했다. 포스코와…
금속노련 성암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옥경)은 포스코의 주주총회가 있던 3월 27일 8시 포스코센터 앞에서 전 조합원이 참가한 상경투쟁을 전개했다. 이날 성암산업노동조합은 성암산업의 본청인 포스코의 불법적 행태를 강력히 항의했고, 정당한 요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탄압하는 포스코에 규탄했다. 성암산업노동조합은 지난 3월 12일에도 포스코센터 앞에서 출근을…
성암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옥경)은 3월 12일 12:00 포스코센터 앞에서 전조합원이 참가한 집회를 열어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갱신계약을 빌미로 고용불안을 조장하는 포스코와 성암산업의 부당한 갑질을 규탄했다. 성암산업노동조합은 2019년 11월 19일부터 임·단협체결을 위한 단체교섭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매년 반복되는 사측의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단체교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