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태그 #스테코전체 글 보기
‘20만 조직화’를 위하여! 신규노조는 조직확대 중
금속노련의 20만 조직확대를 위한 노력이 연말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하반기에 설립된 노조들이 조직확대를 위해 연일 교육과 선전전을 진행하며 투쟁의지를 다지고, 단체교섭 준비에 열심이다. 스테코노조(위원장 유민영, 충남), 일신비츠온노조(위원장 조용식, 경기), 금속일반노조 원일사지회(지회장 이승현, 안산)이 그 주인공들이다. 세 조직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함께하자 노동조합!" – 스테코노조 퇴근선전전 실시
스테코노조(위원장 유민영, 충남)가 지난 10월 21일(화) 설립총회 이후 퇴근선전전을 두 차례 진행하며 조직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월 28일(수)에 조합원들과 함께 실시한 첫 선전전은 삼성디스플레이노조 공동위원장들이 도움을 주기 위해 함께 했다. 두번째 선전전은 지난 11월 12일(목) 조합원들과 금속노련 간부들이…
삼성에서 ‘노조하라’ – 계열사에도 노동조합의 씨앗이 자라난다
지난 해 11월 금속노련은 삼성자본의 30년 무노조 경영의 사슬을 끊고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위원장 진윤석, 경기)을 출범시킨 바 있다. 전국삼성전자노조 출범에 이어 삼성디스플레이노조(공동위원장 김정란·이창완, 충남)과 삼성SDI울산노조(위원장 이종기, 울산)이 설립되었다. 묵묵히 참고 살던 노동자들이 삼성자본이라는 견고한 성에 노동해방이라는 균열을 일으킨 것이다. 이제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