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안전문화확산사업 전문가회의 개최
금속노련이 노동조합의 위험성평가 이해와 참여를 위한 안전문화 현장교육 및 홍보캠페인 사업을 진행한다.

금속노련은 6/30(목) 13시부터 안전문화 확산사업 1차 전문가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1년 사업 결과 및 평가 ▲2022년 금속노련 안전문화 확산사업 계획 및 토의 ▲금속노련 중대재해 긴급대응팀 운영 계획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단위노조 안전보건현황 실태 파악 ▲위험성평가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후 현장 상황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금속노련은 올해 안전문화 확산사업에서 사고위험이 높고 중대재해로 연결될 수 있는 철강사업장을 중심으로 재해실태를 파악하고 위험성평가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재해 감소와 관리,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금속노련 산하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포스코, 현대ITC노조 등 4개 조직에서 참여한다.
금속노련이 노동조합의 위험성평가 이해와 참여를 위한 안전문화 현장교육 및 홍보캠페인 사업을 진행한다. 금속노련은 6/30(목) 13시부터 안전문화 확산사업 1차 전문가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1년 사업 결과 및 평가 ▲2022년 금속노련 안전문화 확산사업 계획 및 토의 ▲금속노련 중대재해 긴급대응팀…
금속노련이 현대ITC노조와 함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문화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23(목) 오후 1시부터 현대ITC노조 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은 <노동조합의 위험성평가 이해와 참여를 위한 안전문화 현장교육>을 주제로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지회 김천회 기술국장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의 내용과 이해 ▲안전관리체계구축의 이해 ▲위험성평가와 작업환경측정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