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동해기계항공 노조 총파업 출정식 개최
동해기계항공 노조(위원장 김태환)가 6월 5일(수) 오후 1시 충남 공주 본사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거행했다.
이번 총파업 출정식에는 금속노련 춤남지역본부 장재성 의장을 비롯한 단위노조 위원장 및 간부동지들이 함께 했다.
![[크기변환]h_a95Ud018svcavy2zydpt801_uvotwg.jpg](https://joyk5778.mycafe24.com/files/attach/images/146/043/162/95ac79f51d14cc79399eb2827cca79f4.jpg)
동해기계항공은 유압크레인을 제작하는 업체로 매출 870억원의 우량 중소기업이다.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장시간노동으로 고통 받다 지난해 11월 노조를 설립하고 금속노련에 가입했다.
이어“이제 동해기계항공 노조 뒤에는 15만 금속노련과 100만 한국노총이 함께하고 있다”며 “노련은 노조가 투쟁에서 승리할 때까지 적극 지원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광 금속노련 수석부위원장은 총파업 출정식에서 연대사를 통해“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을 받으면서 신정, 설, 추석 이외의 공휴일을 개인 연차를 사용하고 있다”며“사측은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지급하라”고 밝혔다.
태그 #유압크레인전체 글 보기
동해기계항공 노조 총파업 출정식 개최
동해기계항공 노조(위원장 김태환)가 6월 5일(수) 오후 1시 충남 공주 본사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거행했다. 이번 총파업 출정식에는 금속노련 춤남지역본부 장재성 의장을 비롯한 단위노조 위원장 및 간부동지들이 함께 했다. 동해기계항공은 유압크레인을 제작하는 업체로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