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이제는 심판이 아니라 퇴진이다! 윤석열정권 퇴진 7.15 범국민대회 참가
금속노련이 시민들과 함께 윤석열 정권 퇴진을 부르짖으며 서울 도심을 행진했다.


7/15(토) 오후 4시 경복궁역 인근에서 개최된 <윤석열 정권 퇴진 7.15 범국민대회>를 위해 금속노련은 오후 3시 20분경 광화문 인근에서 사전대회로 모였다. 약식으로 사전대회를 마치고 금속노련은 정부서울청사와 서울경찰청 앞을 지나 범국민대회 본대오에 합류했다.


“못 살겠다. 갈아엎자!”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 날 범국민대회에는 금속노련과 마찬가지로 앞서 민주노총 결의대회, 전국농민대회, 후쿠시마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국민행진 등 사전대회로 모인 약 3만여 명 노동자, 농민, 빈민, 시민들이 참여했다.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노동 단위를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했다. 결의문을 통해 범국민대회 참여자들은 “오늘 우리는 윤석열 정권 퇴진 투쟁을 선포하며 역사적 행보를 시작한다”고 선포하고, 노동자, 농민, 빈민, 민중 다 죽이는 윤석열 정권을 끝장내자며 결의를 높였다.
금속노련은 이번 대회를 개최한 윤석열정권 퇴진 운동본부 준비위원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금속노련 투쟁 지침에 따라 한 달여 뒤 서울 도심에서 개최될 8/12(토) 두 번째 범국민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금속노련이 시민들과 함께 윤석열 정권 퇴진을 부르짖으며 서울 도심을 행진했다. 7/15(토) 오후 4시 경복궁역 인근에서 개최된 <윤석열 정권 퇴진 7.15 범국민대회>를 위해 금속노련은 오후 3시 20분경 광화문 인근에서 사전대회로 모였다. 약식으로 사전대회를 마치고 금속노련은 정부서울청사와 서울경찰청 앞을 지나…
금속노련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전면적인 윤석열 정권 퇴진까지 투쟁하겠다고 선포했다. 금속노련은 7/ 11(화)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궂은 날씨 속에 시작된 기자회견에는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 박용락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해 금속노련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와 금속일반노동조합에서 연대로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