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이 4/24(목) 경기지역본부를 끝으로 2025년도 상반기 지역순회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간담회는 정책본부와 조직본부의 활동보고(▲2025년 정세 ▲2025년 임금투쟁지침 ▲2025년 임단투지침 주요 쟁점 ▲금속노련 규약·규정 개정사항 ▲금속노련 교육 일정 ▲2024년 조직 및 신규조직 현황 ▲2024년 분쟁조직 지원현황 ▲2024년 중요사업 추진현황) 및 질의응답과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금속노련이 2025년도 상반기 지역순회를 시작했다. 3/20(목) 충남세종지역본부를 시작으로 4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순회를 통해 금속노련의 사업과 조직현황, ‘2025년 임금 및 단체교섭 투쟁지침’을 설명하고 지역과 소통을 이어간다. 김준영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탄핵 국면이 길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잠 못 이루고 있다”면서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화제가 되고…
한국노총 제조연대 2차 교섭위원 교육이 3/19(화)~20(수) 양일간 경기도 이천시 소재 한국생산성본부연수원에서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교육은 1차 교육과 마찬가지로 ▲2024년 정세와 임단협 지침 해설 ▲단체교섭의 법률 쟁점 해설 ▲단체교섭의 전략과 전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금속노련 임단투 교육은 3/25(월)~26(화) 양일간…
금속노련 상반기 각종 교육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엔데믹 국면 이후 교육수요가 폭발해 여러 교육이 조기 마감되어 금속노련 자체 교육을 추가 계획하는 등 교육에 대한 금속 동지들의 열기가 뜨겁다. 경기도 이천시 소재 한국생산성본부연수원에서 3/12(화)~13(수) 양일간 개최된 ‘한국노총 제조연대 1차 교섭위원 교육’은 104명이…
금속노련의 사업과 ‘2024년 임금 및 단체교섭 투쟁지침’을 설명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2024년 금속노련 상반기 지역순회 간담회가 3/12(화) 경남지역본부를 시작으로 4월까지 진행된다. 김만재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정부를 심판대에 올려놓지 못하면 노동의 위기가 계속될 것이다. 이 정부는 9건의 거부권을 행사했고, 국민의…
금속노련의 사업과 지침을 설명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2023년 금속노련 상반기 지역순회 간담회가 3/8(수) 충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진행된다. 간담회에서는 △2023년 정세 및 임금투쟁지침 △단체교섭의 주요 쟁점과 대응지침 △총파업 포함 총력투쟁 계획 등을 보고하고 논의했다. 특히 이번…
금속노련이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과 노동개악에 맞서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돌입을 위한 준비태세를 갖춘다. 금속노련은 3/2(목) 오후 2시 노총 대회의실에서 제192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여 이같이 결의했다. 제192차 중앙위원회에서는 ▲2022년 조직강화본부 사업 추진 현황 ▲정부의 노조회계 자율점검 결과서 제출요구 대응 ▲교육일정 등을…
금속노련에서 지난 10월 말부터 11월까지 실시한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실태조사' 결과 2021년 임금요구율과 타결률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속노련 단위노조 500여 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2021년 금속노련 임단투 지침 이행 현황을 파악하고자 실시되었다. 10월 20일부터 29일, 11월 3일부터…
노벨리스코리아노조(위원장 장만덕, 구미)가 9월 24일(금) 2021 임단투 승리를 위한 파업출정식을 개최했다. 코로나로 인해 최소 규모로 진행된 이날 출정식에는 노벨리스코리아노조 상집간부 동지들, 금속노련 구미지역본부 정동민 의장,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권오탁 의장, 경북북부지부 이천수 의장과 금속노련 산하 단위노조 위원장들이 연대로 함께 했다.…
사측의 노조탄압, 부당징계에 맞선 LS일렉트릭노조 천안지부(지부장 김창원, 충북)의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노조는 조합원들을 지키기 위해 사측의 부당징계에 대한 구제신청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10/13(화)부터는 전 조합원이 투쟁조끼를 착용하는 지침을 시작으로 쟁의행위에 돌입했다. 매일 점심 조합원들 100여 명이 함께하는 중식 선전전도 계속되고 있다. …
안산에 위치한 금속노련 서울반도체노조(위원장 박정훈)가 6월 20일 오전 7시 30분 서울반도체정문에서 임단투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노조는 올해 사측과 20차례 넘게 임단협 교섭을 임했지만 사측이 불성실한 자세로 교섭에 임해 교섭에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회사는 조합원들에게 노조탈퇴를 종용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시 조업에서 배제하는…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속노련 상반기 지역순회가 힘차게 진행 중이다.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은 3월 6일 충북본부를 시작으로 29일까지 16개 지역본부 중에서 대전, 포항, 울산·경주, 부산, 경남, 대구·경북, 충남, 구미, 강원, 대전, 인천, 서울, 전북 14개 지역본부와의 간담회를 완료했다. 금속노련은…
2019년 임단투 승리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금속노련 상반기 지역순회 간담회’가 힘차게 출발했다. 금속노련은 제184차 중앙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3월 6일 충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총 16개 지역본부와 간담회를 진행한다. 노련은 이번 지역순회에서 2019년 금속노련 목표와 임금인상 지침, 교섭쟁점 등을 설명하고 대응방안과 정세전망…
2018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속노련 상반기 지역순회가 힘차게 진행 중이다.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은 3월 8일(목) 대전본부를 시작으로 14일(수)현재까지 대전, 충북, 경기,포항, 울산•경주, 경남, 광주•전남 총 7개 지역본부와 간담회를 완료했다. 연맹은 이번 순회를 통해 2018년도 투쟁계획과 단체교섭 쟁점과 대책 등을 설명하고 현장의 우려움과…
2018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금속노련 상반기 지역순회가 힘차게 출발했다. 금속노련은 제182차 중앙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3월 8일(목) 대전본부를 시작으로 총 16개 지역본부와 간담회를 진행한다. 9일(금) 현재까지 대전, 충북 총 2개 지역순회를 마쳤고, 4월 초 마무리를 위해 진군 중이다. 연맹은 이번 지역순회에서 2018년…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은 1월 23일(화) 세명테크 노동조합(위원장 노남진) 임단투 승리를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세명테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로 현대차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알짜 중소기업이다. 저임금과 장시간노동으로 고통받던 노동자들은 지난해 12월 노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