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제199차 중앙위원회 개최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2026년 임금인상요구율이 7.69%로 결정됐다. 금속노련은 3/10(화) 13시 30분, 충북 오송읍 소재 대한산업보건협회 회의실에서 제199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는 재적 74명 중 43명이 참석해 58.1%의 참석률로 성원됐다.
제199차 중앙위원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선거관리규정 개정 TF 보고와 ▲2026년 4-5월 가예산승인 ▲2026년도 정기대의원대회 ▲2026년도 임단투지침(안) 확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정책기획본부
정치 및 외교 분야, 경제 분야, 노동 및 사회 분야 등 2026년 정세에 대한 전망을 분석했으며, ▲정년 65세 연장 법제화 ▲근로시간면제한도 폐지 및 노사자율 보장 등 한국노총에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 또한 전기전자·승강기·철강·방위산업 등 업종별위원회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노사대책본부·조직강화본부
18개의 신규조직이 금속노련에 가맹했다. 노동기본권확대, 교육선전물 제작 배포 등을 통한 조직강화 사업,
그룹사 노동조합 조직확대 및 지원, 업종별 노동조합 연대 활성화, 공단조직화 등을 통한 조직확대 사업, 금속공장, 금속나바시 등을 통한 연대선전활동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노조법 제2조 및 제3조 개정안 시행에 따라 조직된 ‘포스코 협력사·공급사 노조연대’의 활동 경과와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선거관리규정 개정 TF
차기 위원장 선거 집행에 반영될 선거인제도에 관한 선거관리규정 개정이 진행됐다. 작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의결된 규약개정 및 선거인제도 마련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개정하고, 온라인으로 실시되는 선거인제도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한다. 또한 ▲위원장 및 사무처장 동반출마 ▲ 온라인 선거인제도 진행에 따른 선거운동 방안 정비 및 마련 ▲기타 선거관리규정의 정비 등에 대해 논의하고 보완하여 향후 제200차 중앙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다.
2026년도 정기대의원대회
2026년도 정기대의원대회는 5/20(수) 13시 30분, 대전 소재 KT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대회에 앞서 4/6(월)에 의무금 납부를 마감하고, 5/7(목) 예산 및 사업계획 심의위원회와 제200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년도 임단투지침(안)
2026년 금속노련 임금인상요구율은 7.69%(기본급 기준 202,245원)로 확정됐다. 요구율은 2025년 12월 실시한 임단투 실태조사 결과와 2026년 한국노총 표준생계비, 소비자물가상승률 등에 근거해 산출했다.
2026년도 상반기 지역순회 일정
임단투지침 확정에 따라 오는 3/17(화) 10시 30분, 전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2026년 임단투지침 설명회 지역순회’가 실시된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소식지와 연맹 홈페이지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2026년 임금인상요구율이 7.69%로 결정됐다. 금속노련은 3/10(화) 13시 30분, 충북 오송읍 소재 대한산업보건협회 회의실에서 제199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는 재적 74명 중 43명이 참석해 58.1%의 참석률로 성원됐다. 제199차 중앙위원회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선거관리규정 개정 TF 보고와 ▲2026년…
금속노련이 2026년 상반기 지역순회를 시작했다. 3/17(화) 전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4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순회를 통해 금속노련의 ‘2026년 임금 및 단체교섭 투쟁지침’과 사업 및 조직현황을 설명하고 지역과 소통을 이어간다. 구체적으로 지역순회에서는 ▲2026년 정세 ▲2026년 임금투쟁지침 ▲2026년 금속노련 임단투지침 주요 쟁점 ▲2025년 금속노련 조직 및…
금속노련 2024년 임금인상요구율이 8.59%로 결정되었다. 금속노련은 3/5(화) 한국노총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195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회의는 재적인원 73명 중 38명이 참석해 52.0%의 참석률로 성원 되었다. 제195차 중앙위원회에서는 △2024년 정책 및 법제도개선 주요과제 △한국노총 22대 총선 정책요구 △2024년 교육일정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