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 제31회 전태일 노동상 공로상 수상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이 지난 33년 동안의 노동운동에 대한 헌신과 지난 5월 광양에서의 투쟁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31회 전태일 노동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제53주기 전태일 추도식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준영 사무처장은 전태일의 친구로 살아가겠다는 결심과 이소선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회상하며, 33년 간 그랬듯 앞으로도 매년 열사 앞에서 반성하고 결심하고 다짐하며 살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금속노련을 비롯해 전태일 추도식에 참석한 한국노총 동지들은 전태일 묘역 헌화 이후 故장진수 동지와 김태환 열사 묘역을 찾아 추모했다.
▲전태일 열사 묘역에 헌화 후 묵념하는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

▲故장진수 동지 묘역에서 묵념하는 한국노총 동지들

▲김태환 열사 묘역에 묵념하는 한국노총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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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 제31회 전태일 노동상 공로상 수상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이 지난 33년 동안의 노동운동에 대한 헌신과 지난 5월 광양에서의 투쟁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31회 전태일 노동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제53주기 전태일 추도식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준영 사무처장은 전태일의 친구로 살아가겠다는 결심과 이소선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회상하며, 33년 간 그랬듯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