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 제31회 전태일 노동상 공로상 수상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이 지난 33년 동안의 노동운동에 대한 헌신과 지난 5월 광양에서의 투쟁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31회 전태일 노동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제53주기 전태일 추도식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준영 사무처장은 전태일의 친구로 살아가겠다는 결심과 이소선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회상하며, 33년 간 그랬듯 앞으로도 매년 열사 앞에서 반성하고 결심하고 다짐하며 살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금속노련을 비롯해 전태일 추도식에 참석한 한국노총 동지들은 전태일 묘역 헌화 이후 故장진수 동지와 김태환 열사 묘역을 찾아 추모했다.
▲전태일 열사 묘역에 헌화 후 묵념하는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

▲故장진수 동지 묘역에서 묵념하는 한국노총 동지들

▲김태환 열사 묘역에 묵념하는 한국노총 동지들
전태일 열사의 분신 항거 55주기를 맞아 전태일 정신을 사회적 실천과 제도화로 연결하고 노동 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적 합의와 사회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11월 13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자는 목소리가 본격화됐다. 9/30(화)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전태일과 다시 만난 세계’ 토론회가 개최됐다.…
9/3(수) 11시, 마석 모란공원에서 모든 노동자의 어머니 이소선 어머니의 추도식이 열렸다. 추도식은 양대노총, 전태일재단이 함께 했으며, 금속노련은 김준영 위원장과 박용락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동지들이 참석했다. 추도식에 앞서 한국노총은 선배 열사인 김태환 열사, 장진수 열사에 이어 전태일 열사…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이 지난 33년 동안의 노동운동에 대한 헌신과 지난 5월 광양에서의 투쟁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31회 전태일 노동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제53주기 전태일 추도식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준영 사무처장은 전태일의 친구로 살아가겠다는 결심과 이소선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회상하며, 33년 간 그랬듯 앞으로도…
한국노총 금속노련 부천지역노조 OB맥주직매장분회(분회장 강경석, 이하 분회) 노동자들이 10월 7일(수) 11시 20분 서울 청계천 전태일동상 앞에서 전태일 50주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전태일 50주기 캠페인'은 전태일50주기범국민행사위원회(이하 전태일50주기행사위)에서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노동자, 청년, 문화예술인 등 각계각층 남녀노소의 개인·단체가 릴레이로 진행한다. 근로기준법 준수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