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이 노동자의 안전할 권리 확보와 산업전환시대 노동자의 고용안정 보장, 정년 65세 연장 즉각 입법 등을 외쳤다. 5/20(수) 13시 30분, 대전 서구 소재 KT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금속노련 2026년도 정기대의원대회가 개최됐다. 장재성 상임부위원장의 대회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된 대회는 재적 대의원 466명 중 371명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은 2/26(수) 오후 1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에서 2025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2024년도 회계감사 결과와 사업보고, 결산보고를 승인하고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한국노총은 ‘개혁을 주도하라, 노동의 희망을 열자’를 슬로건으로 비정규직·특고·플랫폼 등 미조직 노동과 연대, 사회개혁을 책임있게 견인하는 조직노동의 역할 강화를 2025년 운동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날…
더 강하게, 더 새롭게!금속노련 역사를 개척하자! 금속노련 2024년도 정기대의원대회가 5/22(수) 13:30 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박용락 사무처장(전 상임부위원장)의 대회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되었으며, 제적대의원 883명 중 761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외빈으로는 한국노총 류기섭 사무총장, 유재섭 전 금속노련 위원장 등…
금속노련이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과 노동개악에 맞서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돌입을 위한 준비태세를 갖춘다. 금속노련은 3/2(목) 오후 2시 노총 대회의실에서 제192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여 이같이 결의했다. 제192차 중앙위원회에서는 ▲2022년 조직강화본부 사업 추진 현황 ▲정부의 노조회계 자율점검 결과서 제출요구 대응 ▲교육일정 등을…
스태츠칩팩코리아노동조합(위원장 신진호, 인천)이 6월 24일(목) 사내 블루마운틴홀에서 제24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노조 임원 및 대의원 60여 명이 참석했고, 금속노련 인천지역본부 오인상 의장, 윤동현 부의장,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김영국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회사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
20만 금속노련 건설의 제2막을 열자 동지들에게 당당한 위원장이 되겠다 금속노련(위원장 김만재)이 5월 13일(목), 14일(금) 양일 간 온라인으로 2021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대의원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 것은 지난 4월 29일(목)에 열린 제189차 중앙위원회 의결에 따른 것이다. 김만재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 충격은…
금속노련 경남지역본부(의장 이상철)가 3월 27일 오전 10시 30분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6층 강당에서 제39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임기대회로 손승일 위원장(세방전지)이 의장으로 당선됐다.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와 싸우며 현장을 지키는 동지들이 고맙고 걱정된다.”며 “코로나19에 이어 경제위기가 예견된다.…
금속노련(위원장 김만재)은 5월 14일(화) 오후 1시 30분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2019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대회사에서“노련은 지난 1년간 활발한 조직화를 통해 포스코노조, 현대모비스충주협력사노조 등 30여개의 신규노조를 조직하고 1만 3천여명의 조합원을 확보했다”며“올해는 무노조 철옹성인 삼성에 노조의 깃발을 세우고 사내하청노동자, 비정규직노동자를 일반노조로…
금속노련,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조직확대 실천 우수 회원조합상’수상 금속노련이 2월 28일 오후 1시 30분 한국교총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년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조직확대 실천 우수 회원조합상’을 수상했다. 노련은 작년 한해 포스코를 포함하여 1만명 이상을 조직화하여 한국노총 산하 25개 산별연맹 중에서 조직확대…
금속노련 제184차 중앙위원회 개최 임금인상 요구율 8.3% / 2019 임단투순회 돌입 금속노련은 2월 21일(목) 오후 1시 30분 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제184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적 71명 중 48명이 참석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난해 노련은 포스코, 모비스충주협력사, LG전자서비스 등을…
금속노련 충북지역본부는 1월 29일(화)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박태우 동지를 새로운 의장으로 선출했다. 같으날 오후, 금속노련 부산지역본부 역시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윤각열 동지를 의장으로 선출했다. 박태우 충북본부 의장은 현재 현대모비스 위원장을 맡고 있고, 윤각열 의장은 대한제강 위원장을 맡고 있다.
금속노련 서울지역본부는 12월 19일(수) 제28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김용안 동지를 새로운 의장으로 선출했다. 김용안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지해준 동지들에게 감사 드리며, 조직강화를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안 의장은 현재 대우전자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해광 전서울지역본부 의장은 금속노련 수석부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