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총력투쟁 준비태세 결의! 임금인상요구율 9.67% 결정! – 제192차 중앙위원회 개최
금속노련이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과 노동개악에 맞서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돌입을 위한 준비태세를 갖춘다. 금속노련은 3/2(목) 오후 2시 노총 대회의실에서 제192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여 이같이 결의했다.

제192차 중앙위원회에서는 ▲2022년 조직강화본부 사업 추진 현황 ▲정부의 노조회계 자율점검 결과서 제출요구 대응 ▲교육일정 등을 보고했으며, ▲가예산승인(2023년 4~5월) ▲2023년도 정기대의원대회 ▲2023년도 임단투지침 확정 ▲금속노련 총파업 포함 총력투쟁 준비태세 완비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도 임단투지침 확정
2023년 금속노련 임금인상요구율은 9.67%(기본급 대비 228,847원)로 확정했다. 요구율은 2023년 1월 실시한 임단투 실태조사 결과와 2023년 한국노총 표준생계비, 소비자물가상승률 등에 근거해 산출했다.
▲정부의 노조회계 자율점검 결과서 제출 요구 대응
2022년 12월 고용노동부는 1000인 이상 노동조합의 회계 자율점검을 요구했으며, 금속노련에서는 두 차례 현장지침을 배포해 대응 방향을 지도했다. 자율점검 대상 노동조합에 대해 계속 모니터링과 소통을 하고 있으며, 금속노련은 시정조치 혹은 추가자료 제출 거부에 따른 법률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도 정기대의원대회
2023년도 정기대의원대회는 5/16(화) 13시 30분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대회에 앞서 4/7(금) 의무금 납부를 마감하고, 4/25(화) 예산 및 사업계획 심의위원회와 중앙위원회를 개최한다.
▲금속노련 총파업 포함 총력투쟁 준비태세 완비
금속노련은 한국노총의 활동기조와 운동뱡향에 동의하며, 정부의 전면적 노동탄압과 노동개악시도에 압도적으로 투쟁할 수 있는 태세를 완비하기 위해 총력 투쟁계획을 수립했다. 각 단계별 투쟁계획에 대한 세부지침이 배포될 예정이며, 3/9(목) △전 조직의 사측과 단체교섭 타결 유보 및 대기 △전 대표자 상반기 지역순회 참여 및 투쟁조직화 결의 △3월 내 지역본부 투쟁상황실 설치 등의 내용이 담긴 투쟁지침(1호)가 시달되었다.
※ 제192차 중앙위원회 자료와 2023년 금속노련 임금지침은 [금속노련 홈페이지>문서자료실]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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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경남지역본부(의장 이상철)가 3월 27일 오전 10시 30분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6층 강당에서 제39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임기대회로 손승일 위원장(세방전지)이 의장으로 당선됐다.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와 싸우며 현장을 지키는 동지들이 고맙고 걱정된다.”며 “코로나19에 이어 경제위기가 예견된다.…
금속노련(위원장 김만재)은 5월 14일(화) 오후 1시 30분 한국노총 중앙교육원에서 2019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대회사에서“노련은 지난 1년간 활발한 조직화를 통해 포스코노조, 현대모비스충주협력사노조 등 30여개의 신규노조를 조직하고 1만 3천여명의 조합원을 확보했다”며“올해는 무노조 철옹성인 삼성에 노조의 깃발을 세우고 사내하청노동자, 비정규직노동자를 일반노조로…
금속노련,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조직확대 실천 우수 회원조합상’수상 금속노련이 2월 28일 오후 1시 30분 한국교총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년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조직확대 실천 우수 회원조합상’을 수상했다. 노련은 작년 한해 포스코를 포함하여 1만명 이상을 조직화하여 한국노총 산하 25개 산별연맹 중에서 조직확대…
금속노련 제184차 중앙위원회 개최 임금인상 요구율 8.3% / 2019 임단투순회 돌입 금속노련은 2월 21일(목) 오후 1시 30분 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제184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적 71명 중 48명이 참석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난해 노련은 포스코, 모비스충주협력사, LG전자서비스 등을…
금속노련 충북지역본부는 1월 29일(화)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박태우 동지를 새로운 의장으로 선출했다. 같으날 오후, 금속노련 부산지역본부 역시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윤각열 동지를 의장으로 선출했다. 박태우 충북본부 의장은 현재 현대모비스 위원장을 맡고 있고, 윤각열 의장은 대한제강 위원장을 맡고 있다.
금속노련 서울지역본부는 12월 19일(수) 제28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김용안 동지를 새로운 의장으로 선출했다. 김용안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지해준 동지들에게 감사 드리며, 조직강화를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안 의장은 현재 대우전자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해광 전서울지역본부 의장은 금속노련 수석부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