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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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츠칩팩코리아노조 제24년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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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츠칩팩코리아노동조합(위원장 신진호, 인천)이 6월 24일(목) 사내 블루마운틴홀에서 제24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노조 임원 및 대의원 60여 명이 참석했고, 금속노련 인천지역본부 오인상 의장, 윤동현 부의장,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김영국 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회사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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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츠칩팩코리아노조 제24년차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의 단체사진

 

대회은 노조의 율동패 '화살'의 공연으로 시작해 ▲개회선언 ▲조합기 입장 ▲모범조합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저임금위원회 일정으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을 대신해 김준영 사무처장이 참석해 격려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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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태츠칩팩코리아노조 율동패 '화살'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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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기를 힘차게 흔드는 스태츠칩팩코리아노조 신진호 위원장

 

김준영 사무처장은 격려사를 통해 "24년에 빛나는 스태츠칩팩코리아노동조합의 자랑스런 전통을 이어 더욱 단단한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시는 신진호 위원장님과 집행부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어 "보편적 복지 확대를 막아서는 보수세력과 정부관료들의 저항을 뚫고 노동자 임금소득주도의 경제성장으로 가는 투쟁을 이어가겠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탄소중립이라는 대 전환의 시기에 노동자에게만 피해를 강요하는 일 없도록 투쟁하며, 4차 산업혁명이 고용위기가 아니라 노동시간을 줄이고 윤택한 삶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어내겠다"며 대전환 시기의 연맹의 투쟁 방향을 제시했다. 

 

덧붙여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가 우리나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대정부 협상의 틀을 마련하겠다"며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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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를 전하는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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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를 전하는 금속노련 인천지역본부 오인상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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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를 전하는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김영국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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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를 전하는 스태츠칩팩코리아 대표이사 김원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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