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안전문화확산사업 전문가회의 개최
금속노련이 노동조합의 위험성평가 이해와 참여를 위한 안전문화 현장교육 및 홍보캠페인 사업을 진행한다.

금속노련은 6/30(목) 13시부터 안전문화 확산사업 1차 전문가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1년 사업 결과 및 평가 ▲2022년 금속노련 안전문화 확산사업 계획 및 토의 ▲금속노련 중대재해 긴급대응팀 운영 계획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단위노조 안전보건현황 실태 파악 ▲위험성평가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후 현장 상황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금속노련은 올해 안전문화 확산사업에서 사고위험이 높고 중대재해로 연결될 수 있는 철강사업장을 중심으로 재해실태를 파악하고 위험성평가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재해 감소와 관리,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금속노련 산하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포스코, 현대ITC노조 등 4개 조직에서 참여한다.
오는 6월 17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이른바 ‘K-스틸법’의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에 노동계의 요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2/3(화) 13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국회의원의 주재로 ‘정의로운 전환 대책특위 철강분과 2차 회의’가…
지난 11월 출범한 ‘정의로운 전환 대책 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5일 오전 2차 전체회의를 열고, 부문별 실무협의회 논의 결과 및 입법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향후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주영·류기섭 특위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각 분과 책임 국회의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특위…
금속노련과 포스코그룹노조연대(의장 김성호·포스코노조 위원장, 이하 포스코노조연대)가 국가 차원에서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는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 철강 기술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 일명 K-스틸법 입법 촉구에 나섰다. 11/4(화) 11시와 15시에는 각각 국회 소통관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K-스틸법의…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회 기후특위 등으로 분산된 논의 체계 속에서 산업 전환 정책과 에너지전환, 일자리 전환대책 등의 논의가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못하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 대책 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출범했다. 11/3(화) 14시,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금속노련이 노동조합의 위험성평가 이해와 참여를 위한 안전문화 현장교육 및 홍보캠페인 사업을 진행한다. 금속노련은 6/30(목) 13시부터 안전문화 확산사업 1차 전문가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1년 사업 결과 및 평가 ▲2022년 금속노련 안전문화 확산사업 계획 및 토의 ▲금속노련 중대재해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