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탄소중립시대 산업전환 대응을 위한 자동차업종위원회 워크숍 개최
금속노련이 탄소중립시대 산업전환에 대한 대응을 본격화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금속노련은 6월 8일(수), 9일(목) 양일간 소노문단양에서 <자동차업종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해 자동차업종위원회 공식출범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노동문제연구소 '해방'의 오민규 연구실장의 <전환기 글로벌 자동차산업 정책동향> 발제로 시작했다. 이후 참석자들이 ▲자동차부품사 현황 공유 ▲자동차업종위원회 운영 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속노련의 사업장 중 자동차업종이 가장 많고 금속노련이라는 조직의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내연기관 자동차부품을 만드는 사업장 중 1/3이 투쟁하지 않으면 새로운 먹거리를 찾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의 위기상황을 진단하고, "현재 금속노련은 자동차산업 노사정포럼에 참여하고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도 업종위원회 발족을 요구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자동차업종위원회에서 고용과 삶의 질이 퇴보되지 않도록 활기찬 논의를 통해 현장에 밀착하는 대책을 강구하리라 본다"며 위원회 운영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워크숍을 통해 자동차업종위원회는 차기 회의를 충남 천안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장재성 의장, 박태우 의장, 정 관 의장, 이상용 위원장, 유재현 경남본부 사무국장 등이 위원회 공식 발족을 위해 금속노련과 함께 전반적인 준비를 맡아주기로 했다.
금속노련이 8/31(목), 9/1(금) 양일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자동차업종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32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을 시작하며 금속노련 박용락 상임부위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윤석열 정권은 노동개악, 노조탄압, 폭력진압에만 앞장서고, 노동정책이나 기후정책은 오히려 역행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금속노련은 자동차부품산업의 정의로운…
금속노련이 탄소중립시대 산업전환에 대한 대응을 본격화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금속노련은 6월 8일(수), 9일(목) 양일간 소노문단양에서 <자동차업종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해 자동차업종위원회 공식출범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노동문제연구소 '해방'의 오민규 연구실장의 <전환기 글로벌 자동차산업 정책동향> 발제로 시작했다. 이후 참석자들이 ▲자동차부품사 현황 공유 ▲자동차업종위원회 운영…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하 금속노련) 지역본부 최초로 4차 산업혁명과 탄소중립시대의 산업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협의회가 발족했다. 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는 1월 21일(금) 충남노동자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금속노련 충남세종지역본부 자동차업종 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고석희 의장이 참석해 협의회 출범을 축하하며 격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