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일반노조 태광산업지회 조정신청
금속일반노조(위원장 김만재)가 태광산업지회를 서울지방 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했다.
금속일반노조 태광산업지회(지회장 강호성)는 올해에만 25차례(금속일반노조 가입이후 3차례)의 교섭을 진행했지만 사측에서 아무 권한이 없는 자를 교섭위원으로 참가시켜 소모적인 교섭으로 흘러왔다.
이에 금속일반노조는 11월 12일 서울지노위에 조정 신청했고, 오는 20일 1차 조정을 앞두고 있다. 노련은 금속일반노조의 첫 번째 투쟁이 승리할 때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금속일반노조 태광산업지회(지회장 강호성)는 2021년 임금협상 결렬에 따른 쟁의행위의 일환으로 매주 화요일 출근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사측은 2018년 지회와 교섭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주 1회 단체교섭 자리에 나온 것 외에는 노사간 의견 조율을 위한 협상이 아닌 사측이 정한 임금 및 근로조건을…
금속일반노조(위원장 김만재) 태광산업지회(지회장 강호성)의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2020년 4월 시작된 2020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단체교섭이 해를 넘겨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회 간부들의 출퇴근선전전을 비롯한 준법투쟁이 한달 넘게 계속되고 있다. 지회가 교섭 초기 제시한 요구안은 기본급 5.9%인상이었다. 그러나 사측은 코로나19 상황을…
금속일반노조(위원장 김만재) 태광산업지회는 12월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태광산업 본사 앞에서 불성실한 태도로 교섭에 임하는 사측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태광산업지회(지회장 강호성)는 올해에만 30차례의 교섭을 진행했지만 사측에서 아무 권한이 없는 자를 교섭위원으로 참가시켜 신설 단체협약 80개 조항 중 10여개만 합의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