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위니아딤채노조, 김민석 국무총리에 ‘딤채 살리기’ 동참 호소
위니아딤채노동조합(위원장 남승대, 서울)과 회사(이하 노사)가 파산 위기를 막기 위해 대통령과 국무총리에게 정부의 긴급 개입을 촉구하는 공동 호소문을 전달했다.
7/23(수) 15시, 위니아 노사 대표단은 한국노총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딤채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고 호소문을 건넸다. 이에 김 총리는 "면밀히 들여다보겠다"고 답했다.
위니아 노사는 정부에 ▲정책금융 및 긴급자금 투입을 위한 실행 프레임 조정 ▲중소·중견 제조업 보호와 재건 사업의 상징적 시범 사례로 공식 지정 ▲범정부 회생지원 TF 구성 ▲고용노동부 특례지침 마련 및 체불임금 지원금 신속 지급 ▲광주·아산 등 지역 산업 생태계 보존을 위한 지역균형발전 연계 등을 요청했다.
한편 위니아는 수원회생법원에 세 번째 회생 절차를 신청한 상태로, 이번 신청이 기각될 시 파산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위니아딤채노동조합(위원장 남승대, 서울)과 회사(이하 노사)가 파산 위기를 막기 위해 대통령과 국무총리에게 정부의 긴급 개입을 촉구하는 공동 호소문을 전달했다. 7/23(수) 15시, 위니아 노사 대표단은 한국노총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딤채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고 호소문을 건넸다. 이에 김 총리는 "면밀히…
7/10(목) 10시, 국회 소통관에서는 ‘위니아전자 파산 책임자 박영우 엄벌 및 제도 개선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 단장을 맡고 있는 전현희 최고위원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홍배 의원, 한국노총 강석윤 상임부위원장, 금속노련 김준영 위원장과, 위니아전자노조 강용석 위원장이 참석했다. 금속노련은 김영미 정책본부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