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하이텔레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연태원, 이하 노조)가 7월 19일(월) 단체교섭 중 일방적으로 대표를 해임한 LG전자를 규탄하며 여의도 LG트윈타워와 금천구 소재 LG가산A 빌딩 앞에서 무기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하이텔레서비스 노사는 지난 3월 3일(수) 상견례를 시작으로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관한 단체교섭(이하 2021년…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 이하 금속노련) 김만재위원장이 제26대 위원장 당선 후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5월 17일 오전에는 LG전자 자회사 3개 노조의 출근선전전에 함께 했다. 3개 자회사 노조는 LG전자 가전제품의 콜센터 및 수리서비스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하이텔레서비스노조(위원장 연태원), 대형 시스템 냉온기설치 및…
2019년 4월 3일에 창립한 하이텔레서비스노조(서울)는 이제 2년차 노동조합이다. 위원장, 사무국장, 회계감사 3인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노동조합은 현재 조합가입대상자 840명 중 500여 명이 가입하고 있는 과반수노조이다. 지난 여름, 특별한 사업을 진행했다는 소식을 들어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왼쪽부터 최은희 사무국장,…
20만 금속 조합원 시대를 열기위한 조직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노련은 지난 4월 가맹한 하이텔레서비스노조(위원장 연태원)를 조직화를 위해서 서울, 평택, 울산, 부산 등 총 10개의 거점 지점을 돌며 노조가입을 독려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현재는 노조가 생긴지 2개월 만에 800명 직원 중 450여명이…
20만 금속 조합원 시대를 열기위한 조직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금속노련 하이텔레서비스노조(위원장 연태원)는 4월 5일 오전 7시 30분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하이텔레서비스 정문에서 조직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함께한 금속노련과 하이텔레서비스 조합원 동지들은 하이텔레서비스 노동자들에게 노조 선전지를 배포하고 가입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