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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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텔레서비스노조와 서진캠협력사노조 조직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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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금속 조합원 시대를 열기위한 조직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노련은 지난 4월 가맹한 하이텔레서비스노조(위원장 연태원)를 조직화를 위해서 서울, 평택, 울산, 부산 등 총 10개의 거점 지점을 돌며 노조가입을 독려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현재는 노조가 생긴지 2개월 만에 800명 직원 중 450여명이 가입했다.

 

금속일반노조 서진캠협력사지회는 평택에 있는 서진캠 협력사 3개와 아산에 있는 서진캠 협력사 3개 총6개 협력사 노동자 200여명이 가입되어 있다.

 

2018년 금속노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선언한 202020만 금속 조합원 달성은 활발한 조직화 사업으로 인해 한걸음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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