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일본금속·기계·제조노동자협의회(이하 JAM)가 한국 금속산업의 임금 및 노동조건 현황과 실제 임금교섭 등 여러 의제에 대한 정보 교환 및 교류를 위해 금속노련을 방문했다. 6/30(화) 10시,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금속노련-JAM 간담회가 진행됐다. 금속노련은 김준영 위원장과 박용락 사무처장을 비롯한 사무처 동지들이 참석했다. 김준영 위원장은 대표단 방문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한국과 일본의 금속노동자들이 다시 모여 연대와 교류의 장을 열었다. 금속노련은 10/9(수)~11(금) 2박 3일간 전일본금속산업노동조합협의회(JCM) 가네코 아키히로 의장 외 20명을 서울에 초청해 정기교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교류회의는 10/9(수) 환영만찬으로 시작해 10/10(수) 오전 고위급회담, 오후 업종별 회의, 환송만찬으로 마무리되었다. 고위급회담에서는…
금속노련과 JCM(전일본금속산업노동조합협의회)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된 한일교류를 4년 만에 재개했다. 금속노련은 2월 9~11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에서 한일금속노조 정기교류회의를 개최했다. 고위급회담으로 진행된 이번 정기교류회의에 일본에서는 JCM 아키히로 가네코 의장(자동차총련 위원장), 전기연합(전기전자) 마사시 짐보 위원장, JAM(기계금속) 카타히로 야스코치 위원장, 기간노련(철강,조선 등) 케니치…
금속노련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한일금속노조 정기교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에는 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를 포함하여 한국에서 8명이 참가했으며, 일본에서는 일본금속노조협의회(이하 'JCM') 타카쿠라 의장과 전기전자업종, 기간업종, 전선업종 의장 등 총 20여명이 참가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