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국제종합기계노조 임금협상 타결
임금교섭 승리를 위해 총파업 투쟁을 전개하던 국제종합기계노조(위원장 정재연)가 10월 1일 사측과 최종 합의했다.
장재연 국제종합기계노조 위원장은 9월 30일 조합원과 가진 잠정합의안 설명회에서“비록 기본급 5만원 인상과 타결금 70만월 지급키로한 합의 수준이 조합원의 기대 수준을 충족하지는 못하지만,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4만원 인상과 타결금 80만원)과 모그룹사인 동양기계 합의(기본급 45,000원 인상과 타결금 80만원 지급) 수준을 뛰어넘는 것으로 2주간 24시간의 총파업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것이었다”고 전하고“오늘의 파업 투쟁 승리를 바탕으로 더욱 단단하고 강력한 조직을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금교섭 승리를 위해 총파업 투쟁을 전개하던 국제종합기계노조(위원장 정재연)가 10월 1일 사측과 최종 합의했다. 장재연 국제종합기계노조 위원장은 9월 30일 조합원과 가진 잠정합의안 설명회에서“비록 기본급 5만원 인상과 타결금 70만월 지급키로한 합의 수준이 조합원의 기대 수준을 충족하지는 못하지만,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4만원 인상과 타결금 80만원)과 모그룹사인…
ASE코리아 노조(위원장 박용락)의 임금협상안이 5월 31일(금) 최종 타결됐다. 노조는 올해 10여 차례의 임금교섭을 진행하여 기본급 인상을 요구했지만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달 27일부터 부분 파업을 진행했다. 노조는 이번 합의를 통해 ▲기본급 월 8만원 인상 ▲근무수당 월 3만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