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지역본부의장 회의 개최
금속노련은 12월 4일 오후 3시, 하반기 사업보고를 위한 지역본부의장회의를 금속노련 대전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임시대의원대회를 2019년 12월 23일~24일 양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의장 동지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회의를 통해 금속노련의 하반기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며 “특히 임시대의원대회 개최와 삼성전자 전략조직화에 대한 좋은 의견을 부탁드린다.”는 인사말로 회의를 시작했다.
금속노련은 매년 5월 정기대의원대회에서 한국노총 파견 선거인 및 파견 대의원을 선출한다. 하지만 선출 이후 집행부 변경, 자격상실 등으로 기 선출된 선거인 및 대의원이 다음 해 1월~2월에 개최되는 한국노총 선거인대회 및 대의원대회에 참석하지 못 하는 경우에도 다른 선거인 및 대의원으로 교체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에 금속노련은 가맹노조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난 5월 개최된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전자투표(모바일)를 통한 임시대의원대회 개최가 가능하도록 금속노련 규약을 개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역본부 의장들은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였으며, 12월 23일~24일 양일간 전자투표(모바일) 방식을 통해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향후 임시대의원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문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한국노총 파견 선거인 및 파견 대의원의 교체가 필요한 가맹노조는 공문을 확인하여 반드시 교체를 진행하여야 한다.
한편, 삼성전자 조직화와 관련하여 삼성전자 신규조합원 1만 명 달성을 위한 목표와 추진과제를 공유하였으며, 향후 조직화에 있어 지역본부와의 연대를 통해 전략조직화를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금속노련 여성위원회 차기 위원장에 대동모벨시스템 김정희 위원장이 추대되며, 금속노련 여성위원회가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 금속노련 여성위원회는 규약상 매년 9월 회의를 개최하는데, 금속노련의 새로운 위원장 선출로 여성위원회도 이에 맞추어 여성위원장을 새로 선출하고 여성위원회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조금 이르게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
금속노련은 12월 4일 오후 3시, 하반기 사업보고를 위한 지역본부의장회의를 금속노련 대전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임시대의원대회를 2019년 12월 23일~24일 양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의장 동지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회의를 통해 금속노련의 하반기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며 “특히 임시대의원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