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금속노련, 제187차 중앙위원회 – 정기대의원대회 온라인 투표로 개최! –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은 4월 28일(화) 13시에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제187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적 68중 38명이 참석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장이 힘들고 사회가 불안하다. 하지만 제186차 중앙위원회도 온라인으로 진행했었고, 정기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 조심스럽지만 대면중앙위원회를 열기로 결정했다.”며 “사업장이 어려워지고, 4월부터 일부 산하조직에 고용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5월·6월에는 심각한 고용위기가 닥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위기지원 사업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어 실효성있는 지원 사업을 위해 노련에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임·단협 역시도 만만치 않지만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회의를 시작했다.
제187차 중앙위원회에서는 △2020 정기대의원대회 회순 심의 건 △대의원 자격 심사 건 △표창자 심의 건 △2020년도 사업계획(안) △2020년도 예산(안) △금속노련 여성위원회 규정(안) 제정 건이 보고·의결됐다.
코로나19가 2차 확산 우려 등을 고려하여 2020년 정기대의원대회는 온라인 투표 형식으로 5월 14일(목)~5월 15일(금) 2일간 개최하기로 했다. 정기대의원대회에서는 △2019도 사업보고 건, 회계감사보고, 2019년 결산보고 건 △임원보선 건(부위원장), 연맹 중앙위원 노총(파견대의원) 선출 건 △2020년도 사업계획수립 건, 2020년도 예산수립 건 총3개의 안건으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2020년도 사업계획(안)에서는 가열찬 조직화 사업과 조합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2020년 핵심 추진사업으로 가. 2020년 20만 금속노련 조직화사업, 나.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위기 대응, 다. 노동존중실천단 제조업종 위원회 구성, 라. 중소사업장 산재사고 예방 사업이 심도있는 논의 후 의결했다.
지난 제186차 중앙위원회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긴급하게 진행해야하는 △가예산승인건 △2020년도 정기대의원대회에 관한 건 △2020년도 임단투지침(안)이 온라인투표로 의결된바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만재)은 4월 28일(화) 13시에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제187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재적 68중 38명이 참석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장이 힘들고 사회가 불안하다. 하지만 제186차 중앙위원회도 온라인으로 진행했었고, 정기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 조심스럽지만 대면중앙위원회를 열기로 결정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