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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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 제194차 중앙위서 집중투쟁 결의 – 윤석열 심판! 윤희근 파면! 하청노동자 노동3권 보장! 김준영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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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련(위원장 김만재)이 7/6(목) 오후 1시 30분 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제194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여 노동자를 폭력진압하고 노동개악에 앞장서는 윤석열정권 심판을 위한 집중투쟁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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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권 퇴진 운동본부(준) 참가

금속노련은 노동조합을 부패집단으로 몰아가고 노조회계를 투명성을 운운하면서 검찰총장 시절 특수활동비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윤석열정권에 대해 심판을 넘어 퇴진투쟁에 합류한다. 지난 6/27(화) 발족한 윤석열정권 퇴진 운동본부 준비위원회는 현재 7/15(토) 와 8/12(토) 두 차례 범국민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금속노련은 7/15(토) 16시에 시작하는 본대회 전 15시 20분부터 사전대회를 개최한다.

 

▲총파업 포함 총력투쟁 상반기 총파업 대기 해제

금속노련은 지난 중앙위원회와 대의원대회 결의사항인 <총파업 포함 총력투쟁>과 관련해 다섯 차례 집중투쟁 중 상반기 총파업 대기를 해제하고, 이를 대신해 7/15(토) 범국민대회 참가투쟁으로 대체한다.

 

▲윤석열 심판, 윤희근 파면, 사내하청 노동3권 보장, 김준영 석방 투쟁계획

금속노련은 상반기 투쟁을 평가하고, 하반기 투쟁계획으로 △7.15 및 8.12 범국민대회 참가 △9월 금속노련 또는 금속노련 제안 한국노총 투쟁 △11.13 노동자대회 △서울 주요거점 천막농성투쟁 △지역 주요거점 1인 시위 및 선전전 등을 수립했다.

 

▲김준영 사무처장 등 법률투쟁비용 지원을 위한 모금

현재 김준영 사무처장은 구속 기소, 김만재 위원장과 광양지역기계·금속·운수산업노조 박옥경 위원장 등 3인 불구속 기소되어 총 5인에 대한 법률투쟁지원을 위해 모금을 시작한다. 모금기한은 김준영 사무처장 석방 시까지 이며, 계좌 등은 아래 광고를 참조 바란다.

※제194차 중앙위원회 자료는 [금속노련 홈페이지>문서자료실]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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