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2024년 하반기 지역순회 시작! – 금속노동자 총단결로 윤석열 퇴진!
금속노련의 사업과 투쟁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 2024년 금속노련 하반기 지역순회가 10/16(수) 경기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진행된다.

▲경기

▲대전

▲충남세종

▲광주전남
김준영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윤석열 퇴진에 금속노련이 앞장서야만 한다. 국민 절대다수가 탄핵을 요구하고 있는데, 한국노총이 퇴진을 외치지 않는 것은 87년 호헌찬성과 같은 한국노총의 돌이킬 수 없는 부끄러운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라며 퇴진 투쟁에 적극 나설 것을 요청했다.
이어 10/25(금), 26(토) 제12회 위원장기 전국대표자체육대회, 11/9(토)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도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했으며, 금속노련의 혁신을 위해 뛰는 조직혁신TF에 의제 제안을 비롯한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1조합원 1당적 갖기 사업 △상반기 단체협약 실태조사 결과 △혹서기·혹한기 노동자 건강권 설문 진행 안내 △하반기 교육 일정 △2024년 금속노련 조직현황 △신규 조직현황 △분쟁조직 지원현황 △주요 투쟁사례 공유 △중요 조직사업 추진현황 △하반기 투쟁계획 등을 보고하고 논의했다.
금속노련이 참여하고 있는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준)은 10/8(화)부터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를 시작했다. 10/18(금) 4만 7천여 명이 참여했다.
금속노련의 사업과 투쟁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듣는 2024년 금속노련 하반기 지역순회가 10/16(수) 경기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진행된다. ▲경기 ▲대전 ▲충남세종 ▲광주전남 김준영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윤석열 퇴진에 금속노련이 앞장서야만 한다. 국민 절대다수가 탄핵을 요구하고 있는데, 한국노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