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도약하라! 여성노동자의 이름으로 – 한국노총 제115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 개최
금속노련이 한국노총에서 개최한 <제115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전국노동자대회>에 연대로 함께 했다. ‘도약하라! 여성노동자의 이름으로’라는 슬로건을 채택한 이번 대회에 40여 명의 금속노련 동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참가자들은 ‘노동탄압 저지!’와 ‘성평등 노동시장 구현!’이 적힌 피켓을 흔들며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에 맞설 것과 성평등한 노동시장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금속노련 소속 스태츠칩팩코리아노조는 그간의 노동조합과 조직 내 성평등 문화 형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평등상’을 수상했다. 여성노동자상은 SK하이닉스이천노조의 최보라 홍보실장, 현대모비스노조 모경임 조합원이 수상했다.
스태츠칩팩코리아노조 율동패 ‘화살’은 이날 대회에서 ‘파도 앞에서’와 금속노련 노동문화경연대회 율동부문 금상 수상곡인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공연하기도 했다.

대회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친자본·반노동 정부에 맞선 강력한 조직적 투쟁과 노동·여성·시민사회와의 연대를 통한 노동개악 분쇄 ▲여성노동자의 노동권 강화와 성평등 노동시장 구현을 위한 여성노동자 조직화와 역량강화 매진 ▲정부의 여성가족부 폐지 시도 저지 ▲여성대표성 강화, 성별임금격차 해소, 일터에서의 폭력과 괴롭힘 근절 활동 ▲과도한 가사·돌봄 부담 해소와 함께 돌보는 사회 구축 및 가사·돌봄노동자 노동권 강화 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금속노련이 한국노총에서 개최한 <제115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전국노동자대회>에 연대로 함께 했다. ‘도약하라! 여성노동자의 이름으로’라는 슬로건을 채택한 이번 대회에 40여 명의 금속노련 동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참가자들은 ‘노동탄압 저지!’와 ‘성평등 노동시장 구현!’이 적힌 피켓을 흔들며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에…
김만재 위원장은 3월 7일(수)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여성노동자의 저임금 문제 및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등 차별촉구’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여성노동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시대가 변했지만 여전히 우리사회는 다양한 형태의 성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한다”며“여성노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