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모든 형태의 차별과 폭력을 근절하라
김만재 위원장은 3월 7일(수)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여성노동자의 저임금 문제 및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등 차별촉구’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여성노동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시대가 변했지만 여전히 우리사회는 다양한 형태의 성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한다”며“여성노동이 존중되는 사회 실현을 위해 제10차 개정헌법에 성평등 정신을 담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김현중 철도·사회산업노조 위원장, 이수진 의료산업노련 위원장, 허권 금융노조 위원장 등은 한목소리로 △ 성평등 개헌 △ 여성의 저임금 문제 및 최저임금 개악 저지 △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마련 대책 등 근본대책마련에 정부와 국회가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다.
금속노련이 한국노총에서 개최한 <제115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전국노동자대회>에 연대로 함께 했다. ‘도약하라! 여성노동자의 이름으로’라는 슬로건을 채택한 이번 대회에 40여 명의 금속노련 동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참가자들은 ‘노동탄압 저지!’와 ‘성평등 노동시장 구현!’이 적힌 피켓을 흔들며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에…
김만재 위원장은 3월 7일(수)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여성노동자의 저임금 문제 및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등 차별촉구’기자회견에 참석하여 여성노동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시대가 변했지만 여전히 우리사회는 다양한 형태의 성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한다”며“여성노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