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연차사용 강요하지 말라! ASE코리아노조, 사측의 횡포 더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
연차휴가 사용을 강요하던 ASE코리아가 노조의 강한 반발에 꼬리를 내렸다.
사측은 지난해 12월 사내게시판에 공고문을 통해, 오는 1월 6일 전기안전시설 점검을 이유로 개인휴가를 사용하라고 알려왔다.
이뿐 아니라 공고문에는 해당 일 난방불가, 식당 미운영, 셔틀버스 미운행, 무단 결근처리 엄포 등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에 노조는 사측에 공문을 발송하여 전기안전점검일에는 휴업을 해야함에도 이로 인한 손해를 조합원 휴가대체로 전가하려한다며 사측을 강하게 압박했다.
노조의 압박으로 사측은 점검일 근로를 교육으로 대체했다.
앞으로 노련은 ASE노조가 건강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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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코리아 노조, 임금협상안 최종 타결
ASE코리아 노조(위원장 박용락)의 임금협상안이 5월 31일(금) 최종 타결됐다. 노조는 올해 10여 차례의 임금교섭을 진행하여 기본급 인상을 요구했지만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달 27일부터 부분 파업을 진행했다. 노조는 이번 합의를 통해 ▲기본급 월 8만원 인상 ▲근무수당 월 3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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