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소식
ASE코리아 노동조합 파업출정식 개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금속노련 ASE 코리아노조(위원장 박용락)는 5월 27일(월) 오후 2시‘임단투 승리를 위한 파업출정식’을 열고 생활임금 쟁취를 위해 총력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크기변환]a_67dUd018svc1nfkpdqkjh0jf_222tgg.jpg](https://joyk5778.mycafe24.com/files/attach/images/146/678/161/ef62970190f1bdb7346abfc24da360a8.jpg)
박용락 ASE코리아노조 위원장은 투쟁사에서 “노조는 지금까지 사측과 10차례 넘게 임금교섭을 실시하여 기본급 인상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며 “노동자들은 회사가 어려울 때 아웃소싱, 구조조정까지 받아들여 고통을 감내했는데 회사는 저임금으로 우리 목줄을 죄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만재 위원장은 연대사에서 “노련은 ASE코리아 의 대만 본사와 대만 노총에 항의 서한을 보내고 국제통합제조노련에 연대를 요청하겠다”며 “15만 금속노련은 ASE코리아노조 투쟁에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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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금속노련 ASE 코리아노조(위원장 박용락)는 5월 27일(월) 오후 2시‘임단투 승리를 위한 파업출정식’을 열고 생활임금 쟁취를 위해 총력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박용락 ASE코리아노조 위원장은 투쟁사에서 “노조는 지금까지 사측과 10차례 넘게 임금교섭을 실시하여 기본급 인상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받아들일…
금속노련이 20만 금속 조직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파주에 위치한 ASE코리아노조(위원장 박용락) 조합원수가 1,200명을 넘어섰다. 당초 200명이었던 조합원수는 노련과 노조의 적극적 조직화로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다. 김해광 금속노련 수석부위원장은“노련은 향후 노조가 건강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