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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기업 노조 전체간부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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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취지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국제자본의 국내잠식은 IMF를 계기로 가속화되어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M&A시장으로 자리를 매기고 있으며 이중 금속산업은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실제로 연맹 산하사업장 중에서 외국인(투자)사업장의 비중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 2000년 현재 70여개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국내기업이 외자화되면서 발생하는 문제는 ▲M&A과정에서 고용불안을 핵심으로한 노동조건 저하, ▲지배권력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노동법 개악, ▲단기적으로 2,3년내 국내기업의 영업망을 장악한후 생산설비시설을 축소하여 모국상품을 직접판매하는 국내시장의 식민화, ▲중장기적으로 5∼10년내 자본철수의 가능성 등을 꼽을 수 있음 2. 기간 연맹의 대응과 준비과정 이에 연맹에서는 지난해 10월 제1차 외국인(투자)사업장 노조 간담회와 올해 8월 17일 2차 외국인투자사업장 노조간담회 열어 급속한 외자화에 대한 문제와 대응방안을 모색한바 있음 특히, 2차 간담회에서는 10월중으로 교육을 배치하고 외국인투자사업장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하기에 이름 3. 일정: 11월9∼10일 (1박2일) 4. 장소: 한국노총 중앙교육원 5. 참가대상: 외투 노조 대표자 및 간부 6. 프로그램 –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따른 문제와 대응 ▲투자협정 WTO반대 국민행동집행위원회 대표 이종회 – 외투사업장 투쟁사례발표 – 국제자본의 국내진출 현황과 금속산업에 미치는 영향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김순희 연구위원 – 향후 교류증진 및 연대를 위한 방안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