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보도

성명·보도


번호분류제목날짜
78 성명 [성명서] 경상북도는 영풍석포제련소에 대한 조업정지 처분을 철회하라!
77 성명 [성명서] 27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서울반도체를 강력히 규탄한다!
76 성명 [양대노총 제조연대 공동성명서] 박근혜 시절 노동개악 노사정 야합과 다른게 무엇이냐?
75 성명 [성명서] 누구를 위한 처벌유예 연장인가?
74 성명 [성명서] LG전자 협력사인 서비스센터 3,900여명 직고용 결정을 환영한다.
73 성명 [성명서] 탄력근로제 확대 등 근기법 개악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72 성명 [성명서] 노동존중사회 역행하는 노동개악 논의 즉각 중단하라
71 성명 [성명서] 경제단체의 내년도 최저임금 이의제기에 대한 금속노련의 입장
70 성명 [양대노총 제조연대 공동성명서] 대통령은 국민의 뜻에 따라 거부권을 행사하라!
69 성명 [성명서] 노동자는 최저임금법 개악하라고 촛불을 들지 않았다.
68 성명 [성명서]근로기준법 개악으로 노동존중 사회를 말하는가?
67 성명 [성명서]살인기업 포스코는 죽음의 외주화 당장 멈추라
66 성명 [금속노련/화학노련 공동성명서] 근로기준법 개악 쿠데타 당장 멈추라!
65 성명 [성명서]근로기준법 개악으로 노동존중 사회는 가능하지 않다
64 성명 [논평]노동부의 노동개악 양대지침 폐기를 환영한다.
63 성명 신입직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한 근기법 개정안 통과 환영한다
62 성명 [논평] 한국항공우주산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역활을 요구한다!
61 성명 [성명서]기업사낭꾼 최규선 석방탄원, 즉각 철회하라
60 성명 <성명서> 집배원의 장시간노동, 과로사 ․ 돌연사문제 당장 해결하라
59 성명 <성명서>여성과 노동을 비하하는 이언주의 정계은퇴를 촉구한다